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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617 인생이라는 배와 맞바람. 류해욱 신부 2006-08-08 윤경재 9391
19619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6-08-08 주병순 7061
19620 "용기를 내어라.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 2006-08-08 서부자 8581
19622 의심...회의론자. (유령과 메시아) |4| 2006-08-08 장이수 7411
19624 주님과 함께 머물려면 (요한복음15장) |2| 2006-08-08 장이수 9291
19640 파도바의 성 안또니오 사제의 강론에서 2006-08-09 장병찬 7781
19641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|1| 2006-08-09 장병찬 8711
19648 <가톨릭교회 교리서> 거룩함의 절박성. |12| 2006-08-09 장이수 5941
19650 <가톨릭교회 교리서> 사람의 아들, 하느님의 말씀. |4| 2006-08-09 장이수 6671
19660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! 2006-08-10 장병찬 7471
19668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06-08-10 주병순 6201
19671 현대에서의 봉헌생활 (류해욱 신부님) |2| 2006-08-10 장이수 7611
19677 오늘의 묵상 2006-08-11 김두영 6301
19679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2006-08-11 장병찬 5821
19690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06-08-11 주병순 6871
19700 즐거운 불편 |1| 2006-08-12 김두영 5911
19707 '주님께 의지하는 믿음' 2006-08-12 정복순 6131
19710 [강론] 연중 제19주일 (군종 김성현신부) 2006-08-12 장병찬 7401
19713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2006-08-12 주병순 6531
19722 오늘의 묵상 2006-08-13 김두영 6291
19737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06-08-13 주병순 6971
19746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힘, |1| 2006-08-14 김두영 6801
1975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3. 예수 천당, 불신 지옥 (마르 4,3 ... 2006-08-14 박종진 7381
1975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 것이다. 2006-08-14 주병순 6691
19775 성모 승천 대축일. 심흥보 신부 |1| 2006-08-15 윤경재 7331
19778 중개자이신 성모님의 특별한 개입 |2| 2006-08-15 장병찬 8421
19786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06-08-15 주병순 7071
19790 주님과 1사람간의 대화. <각색> |7| 2006-08-15 장이수 7561
1980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5. 한판 승부 (마르 5,1~20) 2006-08-16 박종진 6521
19809 지혜 없는 젊은이 2006-08-16 장병찬 7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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