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55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06-08-26 주병순 7941
2008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06-08-27 주병순 6231
20101 불행하여라.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06-08-28 주병순 7191
2010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2> |1| 2006-08-28 이범기 7451
2012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36. 배고픈 사람들(마르 8,1~9) 2006-08-29 박종진 1,0191
20131 하느님을 섬기는 자가 갖춰야 할 무기 |2| 2006-08-29 장병찬 1,0091
20132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06-08-29 주병순 8971
20147 감사하는 마음 |1| 2006-08-30 김두영 7591
20158 족보에서 깨닫는 비밀 |2| 2006-08-30 장병찬 7941
2016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( 마타리 꽃 ) 2006-08-30 주병순 7191
20162 (173) 말씀>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행복하여라! 2006-08-30 유정자 7131
20170 가장 강한 사람 2006-08-30 송규철 6971
20171 "불법이 곧 죄" (또다른 구속제물이 다시 있을까) |1| 2006-08-30 장이수 6111
20176 오늘의 묵상 2006-08-31 김두영 7791
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. |8| 2006-08-31 장이수 1,5991
2020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39. 뻐기고 싶은 마음 ( 마르 8,22~ ... |1| 2006-09-01 박종진 8331
20208 2006-09-01 김성준 7651
20209 수류화개 2006-09-01 김두영 8201
20223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마중 나가라. 2006-09-01 주병순 8301
20224 (177) 말씀> 십자가의 선포 = 하느님의 사랑 |4| 2006-09-01 유정자 9741
20233 내가 태어난 이유 |1| 2006-09-02 김두영 7691
20246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|3| 2006-09-02 장병찬 8601
20247 [강론] 연중 제22주일 (박종상 신부) 2006-09-02 장병찬 8321
20248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06-09-02 주병순 7081
20250 "항상 깨어 있어라."(마태25;1~~13). 2006-09-02 김석진 7821
2026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. 2006-09-03 주병순 7161
2028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5> |1| 2006-09-04 이범기 7171
20311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06-09-05 주병순 9451
20312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06-09-05 장병찬 8001
20320 말씀의 위력 |3| 2006-09-05 윤경재 1,0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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