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29 오늘의 묵상 |1| 2006-09-06 김두영 7161
2033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3. 꿈은 이루어진다. (마르 9,1~10 ... |2| 2006-09-06 박종진 8391
20336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2006-09-06 장병찬 9101
20337 9월 7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2006-09-06 장병찬 7761
20340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06-09-06 주병순 7391
20363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6-09-07 장병찬 9211
20393 나만의 마니피캇 |2| 2006-09-08 장병찬 7701
20394 깨어있어 준비하는 삶 2006-09-08 장병찬 8791
20404 행복이란 |2| 2006-09-08 최태성 7051
20409 오늘의 묵상 2006-09-09 김두영 6621
20417 돌연변이 |3| 2006-09-09 이재복 7391
20424 "성경의 역사 6000천년은 언제일까요?. 2006-09-09 김석진 8981
20435 아름다운 과소비 |2| 2006-09-10 김두영 7381
20446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06-09-10 주병순 6621
20447 하느님이 함께하시면 2006-09-10 장병찬 7411
2044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6. 슬픔이 기쁨으로 (마르 9,30~32 ... 2006-09-10 박종진 7811
20456 사랑으로라면 |2| 2006-09-11 김두영 5841
2046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47. 꼴찌를 좋아하는 사람들 (마르 9,33 ... |3| 2006-09-11 박종진 8401
20481 제일성모님이께서 좋아하시는지항은? 2006-09-11 이영주 7131
20499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2006-09-12 장병찬 7181
20500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과 성체를 2006-09-12 장병찬 8391
20502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06-09-12 주병순 6991
20505 - 순교자 현양의 밤 - |2| 2006-09-12 양춘식 6801
20507 평신도들도 사목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. |2| 2006-09-12 윤경재 8701
20518 회심 |1| 2006-09-13 김두영 7791
20520 성모발현을 교회가 공식인정한 바뇌의 성모 |2| 2006-09-13 장병찬 8671
20521 내가 율법학자와 바이사이파가 아닌가? |5| 2006-09-13 장병찬 9421
20528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06-09-13 주병순 9351
20539 성 비오 신부님의 오상의 의미 세번째. |5| 2006-09-13 장이수 1,0421
20549 가을비 |1| 2006-09-14 김성준 7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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