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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691 1월 4일은 첫금요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8-01-03 장병찬 6561
32692 엎디어 비옵나니... 2008-01-03 전은영 5631
32719 하느님과 동행하는 삶 2008-01-04 장병찬 7941
32724 ♡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... ♡ 2008-01-04 이부영 8731
32739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08-01-05 주병순 6651
32755 거룩한미사 |1| 2008-01-05 김기연 6411
32763 새해를 맞으며 |1| 2008-01-06 진장춘 6251
32788 1월의 주제 - 이웃을 사랑하자 2008-01-07 장병찬 6431
32813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08-01-08 주병순 8511
32827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08-01-09 주병순 5911
32841 오늘의 복음 묵상 - 나다. 2008-01-09 박수신 6961
32844 '주님 은혜의 해' 와 '주님의 종' [목요일] |9| 2008-01-09 장이수 7131
32898 세계명상센터 답사기 - 미국 롱우드가든 |2| 2008-01-11 최익곤 6471
32902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08-01-12 주병순 5651
32914 [강론] 주님 세례 축일 (심흥보신부님) |2| 2008-01-12 장병찬 8301
32927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08-01-13 주병순 6141
32940 자유냐? 아니면 운명이냐? 2008-01-13 유웅열 7211
32960 보물지도 |1| 2008-01-14 김열우 5941
32988 기름재난 속에서 희망을 갖는 이유 2008-01-15 지요하 6561
33008 십계명가 2008-01-16 최희용 6531
33032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08-01-17 장병찬 6841
33040 재난 봉사와 망가진 일상 사이에서 |1| 2008-01-17 지요하 6471
33058 오늘의 복음 묵상 - 일어나 가라. 2008-01-18 박수신 5341
33073 ♡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십시오. ♡ 2008-01-19 이부영 6271
33097 펌 - (14)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? |1| 2008-01-21 이순의 7481
33119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08-01-22 주병순 7091
33128 잊어야 받는 축복 2008-01-22 장병찬 7681
33129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08-01-22 장병찬 6941
33141 성체신비에 관한 교황청 훈령 |1| 2008-01-22 김기연 6441
33238 하느님이 붙드신다 2008-01-26 장병찬 7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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