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15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6-07-04 주병순 6851
42609 하늘 |2| 2009-01-03 박영미 6850
19645 아, 여인아,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! |1| 2006-08-09 주병순 6853
47420 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15주일 - 열 두 제자의 파견 2009-07-11 원근식 6852
17593 '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' - [유광수 신부님 묵상] |2| 2006-05-03 정복순 6854
47437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7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7-12 김명준 6853
18008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목요일] 2006-05-25 박종진 6851
47373 솔로몬의 지혜 |2| 2009-07-09 김은경 6853
16690 기적의 커뮤니케이션! 2006-03-27 임성호 6851
47198 [ 아가야, 용기를 내어라.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] |3| 2009-07-01 장이수 6852
16818 ♧ 81. [그리스토퍼 묵상]호수에서 일어난 조난 사건 2006-04-01 박종진 6852
46891 실수를 나누고 웃어넘기면 2009-06-18 이부영 6855
157983 아버지 |3| 2022-10-05 최원석 6855
46596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 (감곡성당 성모님 축제 장봉훈 ... 2009-06-05 송월순 6852
15858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1-03 박영희 6852
45230 겉옷을 벗으시는 예수님. (봉사의 스캔들) |4| 2009-04-08 유웅열 6855
159048 “끝은 새로운 시작, 절망은 없다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4| 2022-11-24 최원석 6859
45865 ★성모 마리아와 성체★ 2009-05-05 김중애 6854
159692 내 삶의 성경 ‘렉시오디비나’ 하기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12-24 최원석 6855
49396 묵주기도의 비밀/구원의 효과 2009-09-26 김중애 6851
160665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|1| 2023-02-04 미카엘 6851
49951 <선교란 낯선 곳에서 나를 알아가는 과정>-조혜인 신부 인터뷰 2009-10-16 김수복 6852
16188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4-01 박영희 6852
4873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4| 2009-08-30 김광자 6854
162047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. |1| 2023-04-08 김중애 6851
48697 마싸와 므리바의 물 (탈출기17,1-1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8-28 장기순 6854
161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25) |1| 2023-03-25 김중애 6854
50911 내적 자유에 대하여. . . . . |5| 2009-11-24 유웅열 6854
1626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4) |2| 2023-05-04 김중애 6855
50817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0 장병찬 68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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