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5895 2013, 2월 2박3일 피정(청주성령회관) 3 - 김민수 발다살 강사 2013-02-12 강헌모 2790
195896 [전문] 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 발표문 |14| 2013-02-12 김정숙 4900
195899 오늘은 재의 수요일(Ash Wednesday) |1| 2013-02-13 소순태 2280
195902 첨 보고 좀 이상하게 생긴 너~?! 누구냐~~?? |4| 2013-02-13 배봉균 1700
195903 고통이 주는 위대한 선물 |5| 2013-02-13 노병규 2450
195904 정광모 소비자연맹회장 선종 (천주교회 영세 本名 사라) |1| 2013-02-13 박희찬 4630
195906 자신의 몸을 묶은 마음의 줄 2013-02-13 장이수 1190
195907 남는건 사랑뿐이다 |2| 2013-02-13 신동숙 2950
195908 종로성당의 주임신부이셨던 초성균 보스코 신부님이 운영하시던 성모칠고회... |1| 2013-02-13 이상아 1,2850
195909 사회적 죄란? 2013-02-13 박승일 1990
195910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3-02-13 주병순 3440
195912 재의 수요일 - 타고 남은 죄 |2| 2013-02-13 강헌모 3410
195914 예수님은 어떻게 만나나? |5| 2013-02-14 이정임 5630
195916 본인이 원정 출사하여 애써서 직접 촬영한 배꼽없는 사진 |8| 2013-02-14 배봉균 4590
195917 예수님에게만 십자가가 있지 않다 [흙에서 났으니 흙으로] |2| 2013-02-14 장이수 3200
195918 기적적인 주님 현존 체험( 신앙체험14) 2013-02-14 안성철 2830
195919 "남의 종교 훼손하는게 기독교라면 나는 기독교인 아니다" (연결하기) |1| 2013-02-14 장홍주 3020
195920 성소 식별 |2| 2013-02-14 신동숙 3450
195922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3-02-14 주병순 1000
195924 해질 무렵 안면도 방포항 |6| 2013-02-14 배봉균 2250
195925 중환자실 병상에 계신...(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십시오) 2013-02-14 김신실 2390
195926 쿼바디스 도미네?_Quo Vadis Domine |7| 2013-02-14 김정숙 4070
195927 장애인에게 '실패할 권리'를! 2013-02-14 신성자 1540
195928 위대한 선택 2013-02-14 강헌모 1880
195929 사추덕(四樞德)을 아십니까? |5| 2013-02-14 지요하 2560
195930 근본주의 교황 은퇴, 가톨릭 변화 할까? |2| 2013-02-14 이석균 4310
195934 날씨때문에 아쉬운 미완성 일몰(日沒) |9| 2013-02-14 배봉균 2050
195935 아기들의 미래 2013-02-14 유재천 1480
195936 질문이 있어서요 |4| 2013-02-14 김영민 2630
195938 순례, 영혼의 연금술사 메세타 길 |2| 2013-02-15 박현숙 2110
124,786건 (3,638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