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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251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2008-04-10 장병찬 7741
35252 역경에 처한 형제에게 2008-04-10 장병찬 8491
35254 4/10 복음 단상 2008-04-10 김연자 6191
35255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08-04-10 주병순 6721
35278 신앙문집 3권을 하느님께 바칩니다 |2| 2008-04-11 지요하 6151
35285 ♡ 하느님의 사랑 ♡ |1| 2008-04-11 이부영 6331
3535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08-04-14 주병순 5551
35388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4월 15일 2008-04-15 방진선 5971
35394 사진묵상 - 얼굴 둘 곳이 없어서 2008-04-15 이순의 5431
35402 '감성계와 지성계' / '인식의 오류' [칸트] |1| 2008-04-15 장이수 6651
35418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4월 16일 2008-04-16 방진선 9521
35465 “no servant is greater than his master” 2008-04-17 김연자 6011
35478 ♡ 마음의 평화 ♡ |1| 2008-04-18 이부영 7731
35491 기름재난이 가져온 또 하나의 작은 에피소드 |1| 2008-04-18 지요하 6291
35493 개 눈에는 X밖에 보이지 않는다 2008-04-18 김용대 5921
35535 버리고서야 얻는 것 2008-04-20 김열우 7301
35569 아들에게 주는 잠언2-1 2008-04-21 김열우 6651
35582 베풀면 반드시 은총을 받게 되어있다 2008-04-21 김용대 6941
35593 장미 2008-04-22 김용대 7581
35609 나는 장담할 수 있습니다 2008-04-22 김용대 6691
35660 왜 사랑이 계명인가? 2008-04-24 김용대 6301
35696 솔론의 십계명 2008-04-25 김용대 8701
35730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08-04-26 주병순 7491
35736 절대적 진리 -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2008-04-26 장병찬 7151
35744 [하느님의 손길] 2008-04-27 김문환 6941
35817 감 천 2008-04-29 김열우 7651
35823 성거산 성지 제4회 야생화 전시회 ("야생화는 말한다." ) 2008-04-29 김시원 6951
35865 하느님께 기도했더니 |1| 2008-05-01 이규섭 7701
35867 ♡ 오늘의 힘 ♡ |1| 2008-05-01 이부영 6451
35908 성모님을 닮으십시오 - 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-05-02 방진선 9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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