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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40 명상에 이르는 길 2 |1| 2006-11-19 김두영 7741
22541 11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3,24-32 묵상/ 그날과 그 시간 |1| 2006-11-19 권수현 8781
22547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06-11-19 주병순 7171
22548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(나 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강론 |4| 2006-11-19 오상옥 6601
22553 기도/ 詩 정영선 |3| 2006-11-20 김정환 7081
22563 11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 35-43 묵상/ 거지와 십자가 2006-11-20 권수현 7421
2256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88. 이유 없는 죽음 (마르 15,1~15 ... 2006-11-20 박종진 6701
22567 성경에서 바라본 말조심 1 2006-11-20 장병찬 9411
22570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39> |1| 2006-11-20 이범기 8221
22572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-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 ... 2006-11-20 주병순 7961
22600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89. 그분에게 길을 물어 보세요.(마르 1 ... 2006-11-21 박종진 9491
2260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|2| 2006-11-21 주병순 8451
22605 인간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. |1| 2006-11-21 유웅열 8911
22627 구세주 예수의 선구자 세레자 요한 |3| 2006-11-22 김두영 8901
22633 12월의 기도 |1| 2006-11-22 최윤성 9281
22634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06-11-22 주병순 8321
22657 6가지의 감옥 |3| 2006-11-23 김두영 8821
22665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|2| 2006-11-23 장병찬 9001
22700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 2006-11-24 주병순 8651
22743 [강론] 그리스도왕 대축일 (故 김용배 신부) |2| 2006-11-25 장병찬 8701
22756 무너진 빈들 |6| 2006-11-25 이재복 6901
22805 살 때와 죽을 때 |1| 2006-11-27 김두영 8441
22856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06-11-28 주병순 8911
22944 오늘의 명상[한가와 취미] |1| 2006-12-01 김두영 8301
22955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06-12-01 주병순 6951
22965 서두르면 기뻐할 여유가 없다. 2006-12-01 유웅열 7921
23001 [대림 제1주일] 매일이 성탄이다.(이기양 신부) 2006-12-02 전현아 8341
23011 왜 우리는 교회를 떠나 성당으로 같나 ? |1| 2006-12-03 김두영 7851
23013 임의 선물 |4| 2006-12-03 이재복 6981
23022 12월 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25-28. 34-36 묵상/ 레시 ... |1| 2006-12-03 권수현 9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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