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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208 튀어야 산다 2008-05-14 김용대 8311
36211 ♡ 삶이 희망으로 ♡ 2008-05-14 이부영 9071
3622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08-05-14 주병순 8231
36233 ♡ 희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기 ♡ 2008-05-15 이부영 9621
36237 못과 가시 2008-05-15 김용대 7401
36249 "엄마!" 라고 부르며 달려오세요. |1| 2008-05-15 송해사 7761
36290 예비신자 복 2008-05-17 조기동 9211
36294 주님! 오늘은 정말 당신앞에 2008-05-17 이규섭 7661
36296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였다. 2008-05-17 주병순 8541
36316 주님 앞에서 이렇게.... |1| 2008-05-18 이규섭 9351
36327 ♡ 기도로써 두려움을 최소화하기 ♡ |1| 2008-05-19 이부영 1,0691
36330 '아이가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되었는냐?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19 정복순 8481
36335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08-05-19 주병순 7131
36357 성모성월에 - 올바른 성모 신심을 위하여 2008-05-20 박수신 1,0851
36358 비밀 2008-05-20 김용대 1,0001
36359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꼴찌 ... 2008-05-20 주병순 5961
36363 "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" |2| 2008-05-20 장이수 5621
36376 내 편 네 편 2008-05-21 김용대 8411
36389 자신을 미워하면 교만하게 되고, 자신을 지나치게 사랑하면 사악하게 된다 2008-05-21 김용대 6431
36403 성지 순례 - 바티칸을 가다.(퍼옴) 2008-05-22 유웅열 6061
36405 언잰가 언재 일지도 모르는 기억속 어딘가 |1| 2008-05-22 이규섭 6121
36410 ♡ 어둠을 몰아내기 ♡ 2008-05-22 이부영 8311
36412 왜? 왜? 2008-05-22 김용대 6771
36415 은총과 재앙 [소금과 개구리] |1| 2008-05-22 장이수 7411
36417 사랑의 계약 2008-05-22 이정남 5261
36420 귀촉도 <와> 스촨성 [ 중국 ] |1| 2008-05-22 장이수 6381
36421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 ... 2008-05-22 주병순 6091
36434 5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 1-12 묵상/ 혼인의 진정한 의미 |2| 2008-05-23 권수현 7931
36463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08-05-24 주병순 5661
36484 성체성혈대축일미사에 기적이... 2008-05-25 정혜진 7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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