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137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07-01-05 주병순 6921
24142 침묵을 지키신 예수의 '몸의 말씀' 2007-01-05 유웅열 6301
24144 '속도 위반 하신 신부님 묵주기도 오단 보속' - 유머 |2| 2007-01-05 이부영 8321
24155 1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7-11 묵상/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 ... |2| 2007-01-06 권수현 7661
24170 '삶의 가장 큰 힘' |1| 2007-01-06 이부영 9011
24176 낙타와 바늘 귀 |1| 2007-01-06 유웅열 6321
24188 '주님 공현 대축일' |1| 2007-01-07 이부영 7051
24189 구원의 희망을 찾아서 바치는 우리의 선물은? |3| 2007-01-07 윤경재 7351
24193 우리의 삶, 짧은 여행을 즐겨야. . . . |1| 2007-01-07 유웅열 7491
2419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|2| 2007-01-07 주병순 7681
24203 렉시오 디비나 |2| 2007-01-07 장병찬 9391
24205 오늘의 묵상 |2| 2007-01-08 김두영 6271
24211 1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3, 15-16.21-22 묵상/ 여섯 살 ... |1| 2007-01-08 권수현 5961
24214 '긍정의 날갯짓' |1| 2007-01-08 이부영 6361
24219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60> |2| 2007-01-08 이범기 7021
24224 주님 세례 축일 |4| 2007-01-08 최태성 7531
24226 모든 것은, 우리의 판단에 달려있다. 2007-01-08 유웅열 6941
24247 '자기 자랑의 덫에서 벗어나기' |2| 2007-01-09 이부영 7371
24252 좌절과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주는 희망의 말씀 |4| 2007-01-09 장병찬 7261
24288 원한의 칼 2007-01-10 김두영 6691
2440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07-01-13 주병순 6821
24409 하느님께서 찾으시는 규격 size |1| 2007-01-13 김열우 6551
24428 양지와 음지 2007-01-14 김열우 6611
24432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07-01-14 주병순 7411
24433 성체조배 |2| 2007-01-14 장병찬 8011
24438 최병권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떠나시던 날 2007-01-14 김옥련 7311
2446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07-01-15 주병순 6461
24467 아침 마다, 삶은 나를 기다린다. |1| 2007-01-15 유웅열 7091
24480 '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' |1| 2007-01-15 이부영 7241
24486 오늘의 묵상 2007-01-16 김두영 6491
168,753건 (3,642/5,62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