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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317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10 주병순 7401
38321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49 - 54항) 2008-08-11 장선희 6261
38335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55 - 59항) 2008-08-12 장선희 5451
38336 봉헌준비 제 9일, 거짓과 위선 2008-08-12 장선희 5591
38365 봉헌 준비 제 10 일, 자유에 대한 무절제한 갈망 |2| 2008-08-13 장선희 5711
38366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60항 - 67항) 2008-08-13 장선희 6951
38371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8-08-13 주병순 6431
38374 듣는 모태와 지키는 가슴 ['말씀의 살'과 '마음의 교환'] |5| 2008-08-13 장이수 6811
38390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(제 68 - 77항) |2| 2008-08-14 장선희 6851
3841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08-08-15 주병순 6231
38418 '인사말을 들을 때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8-15 정복순 6081
38421 기도의 힘 2008-08-15 임은정 7451
38449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제2장 2008-08-16 장선희 7721
38450     봉헌 준비 둘째 시기 제 1주 제 1 일, 자신에 대한 인식 2008-08-16 장선희 4391
38451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83 - 89항) 2008-08-16 장선희 6071
38468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08-08-17 주병순 7921
38481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... 2008-08-18 주병순 6851
38493 봉헌 준비 둘째 시기 1 - 제 4일, 이기심 |2| 2008-08-19 장선희 7101
3849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20 - 134 항) |2| 2008-08-19 장선희 6101
38502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08-08-19 주병순 6201
38512 봉헌 준비 둘째 시기 1 - 제 5일, 교만 |2| 2008-08-20 장선희 7001
38513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35 - 150 항) |2| 2008-08-20 장선희 1,2731
38527 아니면,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08-08-20 주병순 8631
38531 스카풀라의 의미 2008-08-20 박명옥 9001
38533 백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는 사랑 2008-08-20 박명옥 8701
38551 기도하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, 단식하는 사람은 악을 두려워하지 ... 2008-08-21 박명옥 2,5901
38573 성모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사제들에게 |1| 2008-08-22 박명옥 1,2891
38593 그들은 말만하고 행동하지는 않는다. 2008-08-23 주병순 5561
38598 산상 설교 |2| 2008-08-23 박명옥 6461
38604 ♡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♡ |1| 2008-08-23 이부영 7411
38617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08-08-24 주병순 7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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