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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948 성모님의 발현지와 메시지 2008-09-07 박명옥 7601
38964 봉헌 33일 - 성모님께 대한 봉헌 미사와 예절 |2| 2008-09-08 장선희 6491
38965 봉헌문 -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의 봉헌 기도문 |2| 2008-09-08 장선희 7171
38967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08-09-08 주병순 7731
38973 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(2) 2008-09-08 박명옥 6841
38974 정직함의 대가 2008-09-08 김용대 8701
38990 '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9-09 정복순 5981
38991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08-09-09 주병순 6521
39025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|2| 2008-09-10 주병순 6201
3902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1,43 2008-09-10 방진선 6861
39029 사랑과 함께 님께서 주신 풍성한 수확 2008-09-10 김경애 7071
39032 십자가의 길과 오체투지 |5| 2008-09-10 장이수 7381
39037 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 4 |2| 2008-09-10 박명옥 7931
39058 라살레뜨 발현 (5 ) |1| 2008-09-11 박명옥 5921
39068 ♡ 성장을 위한 정직 ♡ |1| 2008-09-12 이부영 6401
3907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08-09-12 주병순 6181
3910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루카16,9 2008-09-13 방진선 5101
39105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08-09-13 주병순 5861
39121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|1| 2008-09-14 주병순 6881
39123 정반대의 응답 2008-09-14 노병규 6501
39127 고귀한 은총들 |1| 2008-09-14 박명옥 7191
39128 다섯 번의 첫 토요일 2008-09-14 박명옥 7431
39141 ♡ 연대와 우정의 책임 ♡ 2008-09-15 이부영 1,3121
39143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2008-09-15 주병순 9901
39147 재천아몽자애를 아십니까? 2008-09-15 김긍수 7361
39159 꿈을 갖는 것과 기도는 분명히 다르다 2008-09-16 김용대 8361
3916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마태 6,7 2008-09-16 방진선 7651
39161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08-09-16 주병순 8311
39178 ♡ 희망을 주는 사랑 ♡ 2008-09-17 이부영 8681
39184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08-09-17 주병순 1,7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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