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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105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08-09-13 주병순 5861
39121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|1| 2008-09-14 주병순 6881
39123 정반대의 응답 2008-09-14 노병규 6501
39127 고귀한 은총들 |1| 2008-09-14 박명옥 7191
39128 다섯 번의 첫 토요일 2008-09-14 박명옥 7441
39141 ♡ 연대와 우정의 책임 ♡ 2008-09-15 이부영 1,3121
39143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2008-09-15 주병순 9901
39147 재천아몽자애를 아십니까? 2008-09-15 김긍수 7361
39159 꿈을 갖는 것과 기도는 분명히 다르다 2008-09-16 김용대 8361
3916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마태 6,7 2008-09-16 방진선 7661
39161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08-09-16 주병순 8321
39178 ♡ 희망을 주는 사랑 ♡ 2008-09-17 이부영 8681
39184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08-09-17 주병순 1,7391
39190 '이 여자는 눈물로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았다' |2| 2008-09-17 장이수 7371
39191 믿음은 사랑과 정의의 실천입니다 2008-09-17 박명옥 5451
39199     Re:믿음은 사랑과 정의의 실천입니다 2008-09-18 정정애 4010
39197 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[요한복음서] |1| 2008-09-18 장이수 5901
39209 고통과 악의 신비 2008-09-18 김용대 1,1291
39218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다. 2008-09-18 주병순 6941
39239 사람은 쉽게 다치지 않는다 2008-09-19 김용대 8531
39244 연중 24주 금요일-나는 가능성에 승부를 건다 2008-09-19 한영희 6721
39245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2008-09-19 주병순 6451
39267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2008-09-20 장병찬 6841
39272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8-09-20 주병순 5711
39279 의로움의 의미 2008-09-21 김용대 9461
3928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08-09-21 방진선 8271
39287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08-09-21 주병순 8661
39299 ♡ 마음을 여는 것 ♡ 2008-09-22 이부영 7481
3930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,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08-09-22 주병순 6191
39308 내가 자비를 베푸는데 네가 왜 배가 아프냐? 2008-09-22 김용대 7491
39321 ♡ 서로 다름에도 하나 되는 일 ♡ 2008-09-23 이부영 8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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