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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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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3 |
주병순 |
5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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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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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주병순 |
68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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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반대의 응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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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노병규 |
6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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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귀한 은총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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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박명옥 |
7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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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 번의 첫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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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박명옥 |
7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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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연대와 우정의 책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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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이부영 |
1,3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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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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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주병순 |
9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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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천아몽자애를 아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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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5 |
김긍수 |
73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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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 갖는 것과 기도는 분명히 다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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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김용대 |
83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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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마태 6,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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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방진선 |
7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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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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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주병순 |
8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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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희망을 주는 사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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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이부영 |
86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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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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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주병순 |
1,7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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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 여자는 눈물로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았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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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장이수 |
7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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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은 사랑과 정의의 실천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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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박명옥 |
5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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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믿음은 사랑과 정의의 실천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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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정정애 |
40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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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[요한복음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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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장이수 |
5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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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과 악의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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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김용대 |
1,1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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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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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주병순 |
6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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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쉽게 다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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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김용대 |
8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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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24주 금요일-나는 가능성에 승부를 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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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한영희 |
6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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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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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주병순 |
6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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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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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0 |
장병찬 |
6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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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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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0 |
주병순 |
57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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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로움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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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김용대 |
9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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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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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방진선 |
8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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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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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주병순 |
8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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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을 여는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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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이부영 |
7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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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,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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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주병순 |
6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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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자비를 베푸는데 네가 왜 배가 아프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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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김용대 |
7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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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서로 다름에도 하나 되는 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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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3 |
이부영 |
81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