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238 '발또르따의 시'를 보려는 사람은 불쌍하다 |1| 2008-11-22 장이수 6941
41295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08-11-24 주병순 7221
41304 발또르따를 추종하다 악마에게 붙잡히다 |1| 2008-11-24 장이수 6751
41305 악마와 진리 [예수님의 마지막 기도에서] |2| 2008-11-24 장이수 6811
41312 우리의 구원인 십자가 |1| 2008-11-25 김경애 5191
41323 갈망, 욕망 그리고 하느님 얼굴 |4| 2008-11-25 김용대 6161
41335 발또르따를 따르면 왜 악마에게 붙잡히게 될까 ? 2008-11-25 장이수 7081
41342 성모님께서는 어느쪽을 택하실까 [교회인준과 출판허가] |1| 2008-11-25 장이수 8031
41344 발또르따의 목적 : 마리아에게서 구원받음 [마리아 구원방주] |3| 2008-11-25 장이수 6221
41345     나주 '마리아 구원방주'를 지원선전 [발또르따 글의 공통점] 2008-11-25 장이수 5711
41374 '거짓 마리아' 신심은 소용없다 [뱀의 사이버 테러] 2008-11-26 장이수 6051
41375 무당 신앙(샤머니즘)과 그리스도교 신앙 [자게판 답변글] 2008-11-26 장이수 7821
41377 뉘우칠 줄도 아세요...[황중호신부님의 권고] / 결과내용 2008-11-26 장이수 7271
41382 누가 내 어머니이냐? |1| 2008-11-26 김용대 6241
41384 '인간적인 성전'은 헐어 버리십시오. [거짓 사랑] |2| 2008-11-26 장이수 5441
41395 아브라함의 믿음과 중용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11-27 조연숙 1,4481
4139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3 2008-11-27 김명순 1,2621
4140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2 |1| 2008-11-27 방진선 6381
41411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08-11-27 주병순 6701
41422 이사야서 39장 1-8절/바빌론의 사절단 2008-11-27 박명옥 8121
41424 집회서 제 41장 1-22절/죽음/불경한 자들의 운명/명성-여자 들을 조심 ... 2008-11-27 박명옥 9581
41451 언젠가는 [고발과 맞고발]에서 판가름 |2| 2008-11-28 장이수 5811
41452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08-11-28 주병순 6491
41461 이사야서 제 40장 1-31절 위로와 구원의 선포-신뢰를 가져라. 2008-11-28 박명옥 1,0581
41462 정든 집을 영영 떠날 수 있는가? 2008-11-28 김용대 7031
41493 [단편극] 한 여인의 성모성심과 예수성심 2008-11-29 장이수 6461
41496     단편극 2 [ 나주와 공동 구속자 ] 2008-11-29 장이수 4211
41502 이사야서 제41장 1-29 키루스의 소면/이스라엘과 함께시는 하느님 |2| 2008-11-30 박명옥 7131
41503 집회서 제43장 1-33 태양/달/별/무지개/경이로운 자연 |2| 2008-11-30 박명옥 9391
41523 나주 구원방주와 교류 => 좌담 개최 공고 [자유게시판] |1| 2008-11-30 장이수 7821
41524 '나주 비판적 동조 부류' [교회와 나주의 두 얼굴] |2| 2008-11-30 장이수 7201
41525 5백만원 때문에 12조원을 2008-11-30 김열우 7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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