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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263 '굿바이'철야피정에 초대해요^^ 2008-12-10 김민지 1131
129152 1월3일 첫토요일,130회 촛불기도회 2009-01-02 박희찬 1132
129155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|2| 2009-01-02 주병순 1133
129368 나누면 줄어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늘어난다 [사랑의 신비] |4| 2009-01-07 장이수 1137
130664 묵상 글 2009-02-07 김영호 1133
130729 <2월9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>성인님들.. |1| 2009-02-08 정유경 1137
130733     Re:<2월9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>성인님들.. |2| 2009-02-08 곽운연 7710
131210 <시> 추기경 김수환 2009-02-19 박춘식 1134
131646 씨튼연구원 2009년 종교대화 강좌 안내(불교와 그리스도교의 생태영성) 2009-03-04 장지은 1131
132304 심판을 위한 교도권 전달은 무리 [사랑의 모상] |1| 2009-03-26 장이수 1133
132346 예수수난 전례음악회(마태수난곡)프로그램 2009-03-27 이윤기 1131
132918 [강론] 예수 부활 대축일 - 빈 무덤 (김용배신부님) |1| 2009-04-11 장병찬 1132
133014 4월 상설 단기 성령세미나 |1| 2009-04-13 조기연 1132
133266 우리 시대의 노동영성 강좌 안내 / 가톨릭노동청년회(JOC)의 영성과 삶 ... |3| 2009-04-20 황충렬 1132
13409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|2| 2009-05-08 주병순 1137
134747 법관도 국민도 고통스러운 ‘사법부 치욕의 과거’[한겨레에서 옮김] |4| 2009-05-20 방인권 1134
136717 7월(제12회) 이성례 마리아 시복시성 기원 미사 (당고개 성지) 2009-06-23 박진동 1131
136879 야곱 성지순례 2009-06-26 정규환 1130
137075 6월 목단꽃이 곱기는 해도... 2009-06-30 이원근 1133
137131 네가 여기서 배우지 않았다면 삼이 삼인 줄 알았겠느냐? 라는 .... 2009-07-01 김형운 1131
139580 9월 5일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초대합니다. 2009-09-01 이현의 1130
140212 그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? |1| 2009-09-18 장병찬 1132
140640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빵 2009-09-27 장병찬 1131
141156 ♡10/10 젊은이 성체조배의밤 * 10/21 젊은이 묵주찬양의밤♡ 2009-10-09 한혜란 1133
141854 안중근(도마) 자서전 2009-10-25 강재용 1132
142498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09-11-07 주병순 1135
142561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09-11-09 주병순 1137
143002 풍요로운 가을 낙엽 2009-11-18 유재천 1132
145561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09-12-23 주병순 1136
146413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.... 완성하러 왔다 2009-12-30 장이수 1138
146414   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을 해 주신 [예수님의 죽음] 2009-12-30 장이수 608
146547 자아의 내적여정을 떠난 순례자들에게 [작은 영혼] 2009-12-31 장이수 11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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