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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3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12| 2019-04-11 조재형 2,46813
1648 [탈출]울부짖어라!(출애 2,23-25) 2000-10-16 상지종 2,4678
2352 하느님의 길(57) 2001-06-02 김건중 2,4676
2854 진정한 내적 자유란..? 2001-10-06 임종범 2,4679
3428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다 2002-03-22 오상선 2,46718
103496 회개의 깨달음, 회개의 일상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6-03-31 김명준 2,46711
1241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간 목요일)『 끊 ... |2| 2018-10-11 김동식 2,4672
124404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.. 2018-10-21 김중애 2,4670
1412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개인의 성장은 공동체 속에서만 가능하 ... |4| 2020-10-08 김현아 2,4675
146857 혼배성사는 무조건해야 되나요? 2021-05-16 최영아 2,4670
149842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2021-09-19 김중애 2,4671
1779 [독서]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... 2000-12-06 상지종 2,46610
3691 너, 나를 사랑하니? 2002-05-17 오상선 2,46623
9207 예수님/ 두마리의 물고기와 빵다섯개 |1| 2005-01-27 노병규 2,4662
113939 하느님으로 가득한 삶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2017-08-16 김중애 2,4661
11431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물위에 떠있는 낙엽처럼 |2| 2017-08-30 김리다 2,4663
1281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이 곧 유혹이다 |3| 2019-03-09 김현아 2,4667
1304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0) 2019-06-20 김중애 2,4667
141737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7| 2020-10-28 조재형 2,46612
149748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1-09-15 장병찬 2,4660
2160 성 목요일에... 2001-04-12 오상선 2,46526
1310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4) 2019-07-14 김중애 2,4655
13806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9| 2020-05-07 조재형 2,46510
1391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7) 2020-06-27 김중애 2,4658
146850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1-05-15 주병순 2,4650
5169 이웃의 영혼에 날개를 2003-07-22 양승국 2,46433
11312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7.성철스님을 만나려면 먼저 3천배의 ... 2017-07-09 김중애 2,4641
119969 4.24.기도."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." -파 ... |2| 2018-04-24 송문숙 2,4642
120792 창녀 다말 (창세38:1~12) 2018-05-30 김종업 2,4640
121127 6.14.의로운 삶을 살아야한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6-14 송문숙 2,46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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