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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033 ★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3 장병찬 1,2790
219436 2020년 사목교서 * 서울대교구 2020-01-26 김종업 1,2793
205257 바티칸 부활 성야 미사를 주례하시는 교황성하 |3| 2014-04-20 김정숙 1,2791
204669 4월 매일미사 관련 2014-03-13 김성일 1,2791
204086 <역사의 죄의식에 무식한 日本의 위정자와 국민의 노예근성> 2014-02-16 이도희 1,2793
203402 항상 새로운 기쁨, 나눠야 할 기쁨 (담아온 글) |4| 2014-01-16 장홍주 1,2796
202567 활짝 웃으시는 성모님 사진을 찾아 주세요! 2013-12-09 김정숙 1,2793
202576    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봅니다 |2| 2013-12-09 이정임 4654
202569     Re:활짝 웃으시는 성모님 사진을 찾아 주세요! |5| 2013-12-09 이정임 1,0648
208640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5-03-21 주병순 1,2792
209608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가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09-21 주병순 1,2792
20933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1,2791
206829 황세손 이구(玖) 무덤 표석 하나 없어 2014-07-24 목을수 1,2792
207174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, 직장과 가정을 위하여, 천진암 성지 월례 제 198 ... 2014-09-01 박희찬 1,2791
208369 새로운 성당에 대한 고민 |2| 2015-01-30 함도연 1,2793
207995 기다리면서 생각해본다 2014-11-28 양명석 1,2792
207978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4-11-24 주병순 1,2792
213175 한국천주교회사를 연구하면서 떠오른 묵상입니다 2017-08-15 박관우 1,2790
212673 사진치료와 NLP를 통한 트라우마(두려움, 상처)치유 수강생 모집 2017-05-02 이기승 1,2790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1,2792
210982 (선교의 글) 주보배달선교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입니다.! |4| 2016-07-11 강수열 1,2792
81140 교황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마지막 기도문 |5| 2005-04-04 박여향 1,27817
47562 필독~! 꽃동네에 관한.... 2003-01-30 한윤성 1,27836
22932 평화신문 사절 2001-07-26 강철한 1,27818
22938     [RE:22932] 2001-07-26 정원경 24220
227427 ★★★★★† 98. 하느님 뜻 안에 녹아듦의 의미 및 놀라운 효과 / 교회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1,2780
117348 우리집 명절 단상 - 시비허지 마서유. |21| 2008-02-11 이인호 1,27813
152693 성당에서 버티기, 미사헌금 1000원내기 2010-04-12 유철희 1,2787
152856     Re:성당에서 버티기, 미사헌금 1000원내기 2010-04-15 이재은 1890
152814     마음은 굳히고 눈은 막고 계신 것 아닌가요? 2010-04-14 박재석 1763
152735     만원으로 바꾸시지요... 2010-04-13 임봉철 3234
152725     Re:미워서 사랑을 포기한다? 2010-04-12 김복태 3081
152721     Re:사제가 미워질때는 2010-04-12 박영진 4151
152694     Re:성당에서 버티기, 미사헌금 1000원내기 2010-04-12 문병훈 55622
152714        Re:성당에서 버티기, 미사헌금 1000원내기 2010-04-12 유철희 3726
152813           먼저 국민에게 예의를 다해야 할텐데.. 2010-04-14 박재석 1721
21164 천주교는 인간인 마리아를 신으로 모신다지요? 2001-06-12 이재경 1,27826
211281 (함께 생각) 그 시절, 왜 여름 캠프에 올인했을까? 2016-08-29 이부영 1,2782
88760 * 사제가 이럴 수가...신의 이름을 더럽히다. |10| 2005-10-01 이정원 1,2787
59052 팔불출(八不出) - 펌 2003-11-28 배봉균 1,27810
19995 [RE:19980]대자 대비하신 하느님... 2001-05-01 이성훈 1,27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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