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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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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방진선 |
6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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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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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주병순 |
576 | 1 |
| 42230 |
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마리아의 신앙심을 보면-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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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노병규 |
767 | 1 |
| 42248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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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김명순 |
601 | 1 |
| 42256 |
요한 세례자 탄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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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3 |
주병순 |
649 | 1 |
| 42281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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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김명순 |
699 | 1 |
| 42293 |
빛으로 오신 당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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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김경희 |
1,016 | 1 |
| 42299 |
예수님 계시 말씀 속의 예언 [사탄의 비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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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장이수 |
753 | 1 |
| 42300 |
오늘의 복음 묵상 - 저는 행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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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박수신 |
720 | 1 |
| 42322 |
성탄을 축하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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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주경욱 |
703 | 1 |
| 42323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,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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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5 |
방진선 |
700 | 1 |
| 42342 |
'작은 위로'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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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주경욱 |
564 | 1 |
| 42353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,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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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방진선 |
575 | 1 |
| 42357 |
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말세를 향한 질주는 아닌지-이기정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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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노병규 |
689 | 1 |
| 42385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티모 3,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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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방진선 |
646 | 1 |
| 42386 |
너 정말 날 사랑하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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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김경희 |
543 | 1 |
| 42394 |
성모님의 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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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유대영 |
777 | 1 |
| 42410 |
12월 28일 야곱의 우물-루카 2. 22-4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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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권수현 |
813 | 1 |
| 42411 |
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,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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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방진선 |
670 | 1 |
| 42412 |
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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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주병순 |
663 | 1 |
| 42417 |
굿모닝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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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8 |
박영미 |
663 | 1 |
| 42517 |
새해 새아침/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/이 해인 수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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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원근식 |
792 | 1 |
| 42520 |
'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'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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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주경욱 |
681 | 1 |
| 42529 |
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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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주병순 |
683 | 1 |
| 42547 |
교만함이 은밀히 숨어 있지나 않는지 주의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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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김경애 |
716 | 1 |
| 42567 |
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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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주병순 |
7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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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에셔 외치는 이의 소리(요한 1, 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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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신옥순 |
8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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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초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구한 것과, 그 열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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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김열우 |
53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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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 5,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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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방진선 |
627 | 1 |
| 42594 |
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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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3 |
주병순 |
687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