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502 '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01 정복순 6125
30559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! |2| 2007-10-03 유웅열 6124
30693 (163) 물레방아와 갯바위가 만난 기도시간에... |15| 2007-10-06 김양귀 6124
32470 "찬미와 감사" - 2007.12.24 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07-12-24 김명준 6124
32548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8일차 |6| 2007-12-28 노병규 6127
32632 사랑하는 묵상방 형제, 자매님들!! 새해 무자년을 축복합니다.. !! |15| 2008-01-01 정정애 6129
32900 "간절한 기도의 힘" - 2008.1.11 주님 공현 후 금요일 2008-01-12 김명준 6122
33649 열두 사도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2008-02-12 장병찬 6121
34014 펌 - (85) 대통령께 2008-02-24 이순의 6120
34227 십자가의 희생 제사를 실제로 새롭게 하는 미사 성제 |1| 2008-03-03 장병찬 6124
34995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4월 1일 2008-04-01 방진선 6121
35025 [눈에 보이는 하느님] |3| 2008-04-02 김문환 6127
35176 하느님의 일이 곧 교회의 일? |7| 2008-04-07 이인옥 61214
35276 비교하지 마십시요 |3| 2008-04-11 최익곤 6125
35607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08-04-22 주병순 6122
36613 (261)성모님 손 꼭 잡고...) |7| 2008-05-31 김양귀 6129
36623 시편의 시기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01 조연숙 6123
36699 성심의 묵시 ㅡ 마음의 교환 |2| 2008-06-04 장이수 6122
37067 하느님의 나라 - 토요일 |3| 2008-06-20 장이수 6123
37107 추와 미 |1| 2008-06-21 김열우 6122
37509 ♡ 작은 빗방울 ♡ 2008-07-08 이부영 6122
37552 그리스도께서 중심이시다 |6| 2008-07-09 장이수 6123
39310 "빛의 자녀들" - 9.22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2008-09-22 김명준 6127
39433 ◆ 행동으로 빛을 발하는 사람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27 노병규 6124
40206 두 종류의 불 2008-10-23 김용대 6121
40304 성모님.. 항상 우리 가정을 지켜수심에 감사드립니다... 2008-10-26 박명옥 6123
41204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-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|5| 2008-11-22 김현아 6127
41360 연중 34주 수요일-주님을 증거할 기회 |1| 2008-11-26 한영희 6123
41361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하지 않는가? |6| 2008-11-26 유웅열 6125
41381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/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구세주는. ... |4| 2008-11-26 김미자 6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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