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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239 (265)소식 |13| 2008-06-26 김양귀 6796
52451 판단 2010-01-21 김중애 6790
37632 * 일일 피정을 듣고... * 2008-07-12 강헌모 6791
27299 '하느님의 길' |1| 2007-05-05 이부영 6792
40238 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이할 줄 알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10-24 정복순 6793
53455 "간절하고 절실한 기도와 삶"- 2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2| 2010-02-25 김명준 6797
39995 ★ 행복한 삶을 만들려면 ★ |2| 2008-10-16 박명옥 6792
27983 6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18-27 묵상/ 모든 이의 하느님 |7| 2007-06-06 권수현 6795
39784 "청하여라, 찾아라, 문을 두드려라" - 10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08-10-09 김명준 6792
53258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8 박명옥 6798
53259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8 박명옥 3346
41168 33일 봉헌 - 제 2장/제 5일, 교만/루르드성지-4 2008-11-21 조영숙 6795
28056 "찬미의 종교" --- 2007.6.9 연중 제9주간 토요일 |1| 2007-06-09 김명준 6796
446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3-17 김광자 6796
56958 ◈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?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6-30 김중애 6792
44710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09-03-18 주병순 6792
28797 미완성 속에서의 축복 (펌 ) |5| 2007-07-12 오상옥 6795
43496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|9| 2009-02-04 김광자 6797
56771 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22 정복순 6793
157569 <함께 뭉친다는 것> |1| 2022-09-15 방진선 6793
56210 예수성심 성월의 기원과 발전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6-01 이순정 6798
157617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|1| 2022-09-17 주병순 6790
65690 견진피정 첫째날-진천성당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2 박명옥 6790
157471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9-09 최원석 6795
65760 인생목표의 중요함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7-05 최유미 67910
33765 고통과 사랑 |9| 2008-02-16 김광자 6795
66183 절망의 눈물을 멈춰라 -반영억 라파엘 신부-(요한 20,1-2,11-18) |2| 2011-07-22 김종업 6793
32833 1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 45-52 묵상/ 완고한 마음 |4| 2008-01-09 권수현 6795
63881 굿뉴스 에서 만난 사람들 모임 공지 4월30일 오후 1시 남산 둘레길 2011-04-22 남희경 6797
32900 "간절한 기도의 힘" - 2008.1.11 주님 공현 후 금요일 2008-01-12 김명준 6792
67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17 이미경 67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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