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3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04 이미경 67811
92093 하늘 아래 모두 인류가족 |3| 2014-10-14 이기정 6788
75611 + 고집불통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9-19 김세영 67813
46636 (437)+++성경 쓰기 기도를 시작하게 인도하여 주신 주님 감사하나이다. ... |10| 2009-06-07 김양귀 6787
70060 12월 31일 토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1-12-31 노병규 67812
23361 요지경(瑤池鏡) |10| 2006-12-12 배봉균 67810
23365     Re : 사시이비(似是而非) |3| 2006-12-12 배봉균 5877
74506 노아[4]방주에 들어가다 2012-07-22 박윤식 6781
74561     『노아 홍수』 - 김명현 교수 2012-07-25 김종업 2190
46548 6월 3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어디서 저런 배짱이 ... |2| 2009-06-03 권수현 6784
69866 + 아기 이름은 요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2-23 김세영 6788
88929 목적이 없는 투명한 사람이 좋다 |1| 2014-05-02 이부영 6782
87291 하늘나라는 생각 마음을 열어 꼭 모셔야 |2| 2014-02-16 이기정 67812
46347 (470) 슬픈 것은 슬프다고 말하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. |4| 2009-05-24 이순의 6787
70625 먼 길 떠나는 내 아들사제에게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0 박명옥 6783
2251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|2| 2006-11-18 주병순 6782
87328 교부(敎父)들은 누구를 말할까요? 2014-02-18 소순태 6781
43555 An Irish Blessing /Phill Coulter & Ro ... |9| 2009-02-05 김광자 6787
1568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11 김명준 6780
8831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1| 2014-04-04 조재형 67810
87700 어마어마하게 큰 용기가 되고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3-09 김은영 6782
4261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1-04 김광자 6786
68718 + 그렇게 할 수 있음이 보상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1-08 김세영 6789
22749 살아 계신 주 |4| 2006-11-25 최윤성 6783
87020 ♡ 주님을 만나 행복하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2-03 김세영 6785
42593 주님을 만나는 체험의 본보기 - 윤경재 |2| 2009-01-03 윤경재 6785
68714 언어는 신비스러운 선물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08 오미숙 67811
89973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4-06-21 주병순 6782
88192 복음화는 개인취향따르는 사적 영역아니다 |2| 2014-03-29 박승일 6782
42807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들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|2| 2009-01-10 주병순 6782
68578 위령의 날 -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/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1-02 노병규 6786
24391 선친의 유고시 '바람 뫼뿐이어라' 이야기 |3| 2007-01-13 지요하 6786
168,759건 (3,668/5,62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