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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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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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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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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2 |
주병순 |
7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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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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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3 |
정복순 |
9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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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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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3 |
주병순 |
8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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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- 마태 12,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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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3 |
방진선 |
7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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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나다와 미국 국경사이에 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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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4 |
박명옥 |
6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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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나긴 인생의 길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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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4 |
김용대 |
8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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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이라는 밭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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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이부영 |
1,0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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늙지않는 방법 10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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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박명옥 |
9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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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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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주병순 |
7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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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-이사 40,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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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방진선 |
7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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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 속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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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김용대 |
7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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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무슨 말씀을 드릴 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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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5 |
김용대 |
8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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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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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6 |
주병순 |
6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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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= 마태 19,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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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6 |
방진선 |
6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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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은 훌륭한 패배자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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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7 |
김용대 |
8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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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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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7 |
주병순 |
6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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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의 발현지와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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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7 |
박명옥 |
7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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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 33일 - 성모님께 대한 봉헌 미사와 예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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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장선희 |
6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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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문 -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의 봉헌 기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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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장선희 |
76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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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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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주병순 |
8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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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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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박명옥 |
7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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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직함의 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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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8 |
김용대 |
9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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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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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정복순 |
6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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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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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주병순 |
6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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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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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주병순 |
6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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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1,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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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방진선 |
7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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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함께 님께서 주신 풍성한 수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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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김경애 |
7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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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과 오체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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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7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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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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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명옥 |
850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