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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331 영성체 방법 |11| 2009-04-21 김신 1,2797
133353     부스러기,부스러기,부스러기... |2| 2009-04-22 배지희 3558
216417 ▣ 연중 제27주간 [10월 09일(월) ~ 10월 13일(토)] 2018-10-08 이부영 1,2790
144400 70이 종심소욕 불유구(70而 從心所慾不踰矩) 2009-12-09 양명석 1,27917
144407     참으로 좋은지적이십니다. 2009-12-09 김광태 35316
144403     Re: 정말 잘 지적하셨습니다. 2009-12-09 소순태 27312
215753 예멘 난민이라고.. 웃기고 있네, 난민이 왜 그리 팔팔한가 2018-07-15 변성재 1,2792
21700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8-12-12 주병순 1,2791
217236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19-01-05 주병순 1,2790
214173 사도신경과 대륙이동설, 그리고 패러다임의 전환 2018-01-18 변성재 1,2790
215576 공지영씨, 너나 잘하세요!! |3| 2018-06-21 변성재 1,2792
215648 장자연 자살 사건 2018-06-30 변성재 1,2793
215106 경제적 어려움에서 도움을 청하는 기도 2018-04-23 이윤희 1,2791
219033 ★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3 장병찬 1,2790
221091 ★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3 장병찬 1,2790
221382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0-12-04 장병찬 1,2790
221336 [신앙묵상 63] 잘못된 법칙 속에서 몸부림 |7| 2020-11-29 양남하 1,2791
221358 [신앙묵상 64] 가난해서 고마워(가스통 신부의 보듣깨살,20201118) |1| 2020-12-01 양남하 1,2791
221822 유무상통 |1| 2021-01-24 하경호 1,2791
22201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5 장병찬 1,2790
47562 필독~! 꽃동네에 관한.... 2003-01-30 한윤성 1,27836
88760 * 사제가 이럴 수가...신의 이름을 더럽히다. |10| 2005-10-01 이정원 1,2787
22932 평화신문 사절 2001-07-26 강철한 1,27818
22938     [RE:22932] 2001-07-26 정원경 24220
112866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(오후 3시) |2| 2007-08-21 이현숙 1,2781
135073 야외미사는 교구장이나 주교희의의 승인이 필요하답니다. |18| 2009-05-26 김영호 1,27818
194436 명동성당에 이런 역사가 숨어 있었네요 |3| 2012-12-07 김지선 1,2780
194440     다른 내용은 몰라도 이건 좀 너무합니다. 2012-12-07 이정임 3690
194449        명동 성당 |1| 2012-12-07 이정임 2690
23094 저에게도 아들이 생겼네요? 2001-07-29 김지선 1,27842
221780 다시 읽는 신년사 원고 --- 이돈희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2021-01-19 이돈희 1,2780
223563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9-26 장병찬 1,2780
81140 교황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마지막 기도문 |5| 2005-04-04 박여향 1,27817
21164 천주교는 인간인 마리아를 신으로 모신다지요? 2001-06-12 이재경 1,27826
108041 내 삶안에 오신 성모님 |23| 2007-01-18 이복선 1,27818
223531 국내 최고의 게임개발사 시설수준 2021-09-21 김영환 1,2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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