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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1주일 행복하여라,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/유광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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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1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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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중에 기다리기-룻기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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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9 |
이광호 |
6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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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 5,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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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방진선 |
6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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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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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8 |
주병순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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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판박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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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2 |
김용대 |
6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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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물이거나 지혜롭지 못해서가 아니다 [정해진 멸망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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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6 |
장이수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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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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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8 |
유웅열 |
6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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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이 충만한 살아있는 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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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3 |
유웅열 |
6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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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듭난다는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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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9 |
유웅열 |
6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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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으로 드릴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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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5 |
김광자 |
62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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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3, 1-10.12-15 묵상/ 나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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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권수현 |
6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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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성모님과 함께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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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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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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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0 |
김명순 |
6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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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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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0 |
이재복 |
6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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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성령강림/내가 떠나지 않으면 협조자가 오시지 않을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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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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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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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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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바라시는 것을 깨달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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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7 |
김중애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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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사람과의 관계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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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30 |
유웅열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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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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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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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에 대하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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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유웅열 |
6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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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35) 잠 못 드는 밤에ㅡ 민들레가 오신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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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2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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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35 묵상/ 용서해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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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권수현 |
6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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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을 통한 치유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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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2 |
이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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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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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1 |
김광자 |
6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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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같은 고통도 가치가 다르다"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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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4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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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 왕 대축일(성서 주간)- 섬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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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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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마지막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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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2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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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하느님의 나무 그늘 안에서만 참된 평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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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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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-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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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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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 미사-성숙한 신앙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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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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