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069 절망을 두려워하지 마라! -헨리JM뉴엔 신부- |2| 2009-09-13 유웅열 6772
73426 신앙의 신비여 - 18 보고 싶은 보좌신부 2012-05-30 강헌모 6776
49492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7| 2009-09-29 김광자 6774
96483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5-05-02 주병순 6771
48214 노인과 해병 |3| 2009-08-10 김용대 6777
55628 성모님을 공경하는 6가지 이유 첫번째에서 세번째까지!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2 이순정 6774
48023 8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22-36 묵상/ 인생의 동반자 |2| 2009-08-04 권수현 6775
21902 10월 3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3,10-17 묵상/ 우리의 하늘 |2| 2006-10-30 권수현 6772
47956 그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몸을 수치스럽게 만들도록 하셨습니다. |1| 2009-08-01 김중애 6771
77948 1월 2일 *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... |1| 2013-01-02 노병규 67712
48342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|4| 2009-08-15 김광자 6774
96082 구원을 선택한 행복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4-16 노병규 6771
48309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|5| 2009-08-13 김광자 6773
565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|4| 2010-06-15 김광자 6775
50874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2 장병찬 6773
23427 "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14 정복순 6775
77111 보는 눈이 바뀌어야 합니다. - 11.27. 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2-11-27 김명준 6779
97153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3일 수요일 [(홍)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... 2015-06-03 김중애 6770
56413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|4| 2010-06-08 김광자 6773
23123 < 10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4| 2006-12-06 노병규 6775
77217 + 기다림의 자세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12-02 김세영 6779
97678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27일 [(녹) 연중 제12주간 토요일] 2015-06-27 김중애 6770
56486 용서와 화해는 다르다 |4| 2010-06-10 이인옥 6777
21174 오늘의 묵상 제 7 일째 |11| 2006-10-06 한간다 6774
77502 대림 제2주간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 ... 2012-12-14 박명옥 6770
77503     Re:대림 제2주간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 ... 2012-12-14 박명옥 3191
93323 한 번쯤 읽고 생각해 볼 삶의 모습! 2014-12-19 유웅열 6771
56462 양과 염소 [ 내가 몸소 - 내 양을 찾다 ] 2010-06-09 장이수 6772
2090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|3| 2006-09-27 주병순 6773
80070 + 여기에서 부활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3-30 김세영 6778
9413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 연중 제3주일 2015년 1월 25일). 2015-01-23 강점수 6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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