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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982 |
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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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7 |
주병순 |
587 | 3 |
39052 |
하느님을 만난 이후-판관기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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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이광호 |
587 | 4 |
40173 |
'자아 인식'이 아닌 '말씀 믿음' [성모님의 성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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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2 |
장이수 |
587 | 1 |
41344 |
발또르따의 목적 : 마리아에게서 구원받음 [마리아 구원방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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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5 |
장이수 |
587 | 1 |
41345 |
나주 '마리아 구원방주'를 지원선전 [발또르따 글의 공통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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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5 |
장이수 |
558 | 1 |
41670 |
12월 5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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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4 |
장병찬 |
5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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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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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주병순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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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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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5 |
김명순 |
587 | 2 |
43865 |
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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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6 |
주병순 |
587 | 2 |
44710 |
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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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8 |
주병순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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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 맞아도 좋을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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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2 |
김열우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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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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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6 |
김광자 |
587 | 7 |
45591 |
†세 위격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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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3 |
김중애 |
587 | 1 |
45796 |
성소주일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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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2 |
윤경재 |
58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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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인간다운 성숙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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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0 |
이부영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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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리스도로 충만한 교회공동체에 뿌리내린 우리들" - 5.24, 이수철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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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6 |
김명준 |
58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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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뜨기 신부님의 강론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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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5 |
김은경 |
5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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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1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거룩한 동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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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1 |
권수현 |
5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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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거하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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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중애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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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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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김광자 |
58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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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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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7 |
김중애 |
58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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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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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1 |
주병순 |
58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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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/신비에 대한 묵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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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김중애 |
5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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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교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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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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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행복은 선택이다"- 10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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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1 |
김명준 |
58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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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님처럼 부활할 사람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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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김수복 |
5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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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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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장병찬 |
58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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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은 비춘다!-시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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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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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35 묵상/ 용서해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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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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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기도 (김 추기경님께 바치는 노래)/이해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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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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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난 성지주일 (성지가지 축성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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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박명옥 |
587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