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6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05) |1| 2023-02-05 김중애 6295
1609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 흘림 없이 내 이름 부르는 이가 사 ... 2023-02-15 김글로리아7 6293
16111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9.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6290
161333 자비의 여정, 자비의 학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3-06 최원석 6297
161599 개안開眼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3-19 최원석 6296
164022 믿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7-06 최원석 6297
16407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7-08 박영희 6294
165368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|4| 2023-08-29 조재형 6296
165460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9-02 최원석 6296
175840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|4| 2024-09-10 조재형 6294
176598 †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전하 ... |1| 2024-10-07 장병찬 6290
17668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7주간 금요일: 루카 11, 15 - ... |1| 2024-10-10 이기승 6294
176736 이영근 신부님_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에 ... 2024-10-13 최원석 6294
187475 연중 제2주간 월요일 |6| 2026-01-18 조재형 6296
2710 22 01 1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축성 기도로 성부 성자 성령의 ... 2023-02-15 한영구 6290
16407 잊지 않고 갚아 주시는 하느님 -여호수아44 2006-03-16 이광호 6281
17377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06-04-24 주병순 6281
1783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화요일] 2006-05-16 박종진 6282
19454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여 그리스도를 죽였다. |17| 2006-08-02 장이수 6283
22521 인간은 '하느님의 형상' |1| 2006-11-18 유웅열 6282
23732 마음의 구유를 준비합시다.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7| 2006-12-23 오상옥 6285
23925 †♣~ 믿음을 가지고 죽음을 바라보아라.[2nd] ~♣† |12| 2006-12-29 양춘식 6289
24909 1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 1-20 묵상/ '귀신들린' 오늘의 ... |2| 2007-01-29 권수현 6283
25294 '기도의 응답' |1| 2007-02-10 이부영 6283
25653 ♠ 하늘 사다리 - 성전의 참뜻 ♠ 2007-02-24 민경숙 6281
26869 4월 16일 야곱의 우물-요한 3, 1-8 묵상/ 바보처럼 나도 함께 웃었 ... |2| 2007-04-16 권수현 6281
27159 4월 2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 27-30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07-04-29 권수현 6284
28567 말씀지기 7월 2일 묵상 |2| 2007-07-02 김광자 6285
2910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|2| 2007-07-28 주병순 6284
29664 반달위 내 얼굴 |10| 2007-08-24 이재복 6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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