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770 숙명 2006-03-30 이재복 6251
17653 베드로와 같은 결단의 고백을 2006-05-06 박규미 6252
18018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06-05-25 주병순 6251
18082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힘, 2006-05-29 김두영 6251
1986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8> |1| 2006-08-18 이범기 6252
23558 '믿음의 깊이가 너무 얕은가?' |3| 2006-12-18 이부영 6252
24871 [기도부탁]'청주에 사는 권혁준(대건 안드레아)를 위해서' |2| 2007-01-27 이부영 6256
25199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73> |2| 2007-02-07 이범기 6254
25289 희망 |7| 2007-02-10 이재복 6256
25782 (98)***복음 말씀 (기쁜소식)을 매일 주시는 분... |6| 2007-03-01 김양귀 6252
25786 오늘의 묵상(3월1일) |9| 2007-03-01 정정애 6256
26102 '서로 갈라서면 망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3-14 정복순 6254
27059 "생명의 빵" --- 2007.4.24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2| 2007-04-24 김명준 6255
27137 어머니의 집 |4| 2007-04-28 이재복 6254
30254 거룩한 미사 3편 2007-09-18 이현숙 6251
30399 오늘의 묵상(9월26일) |9| 2007-09-26 정정애 6257
30511 "천사들의 역할" - 2007.9.29 토요일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 ... |1| 2007-10-01 김명준 6255
30559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! |2| 2007-10-03 유웅열 6254
30696 가을의 명상 |6| 2007-10-06 진장춘 6255
31777 11월 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0, 27-40 묵상/ 파스칼의 도박 |4| 2007-11-24 권수현 6257
32235 예언자 보다 더 중요한 인물 [일요일] |8| 2007-12-14 장이수 6254
32696 옛 생활과 새 생활. |1| 2008-01-03 유웅열 6253
33126 고향길 |1| 2008-01-22 최익곤 6253
34068 그들의 마리아는 이제 신이다 [이단과 마리아교, 본론편 1] |3| 2008-02-26 장이수 6252
34296 '마리아 없이는 사랑이 완전하지 못했다'는 그릇된 신심 |7| 2008-03-05 장이수 6251
34341 '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3-07 정복순 6254
34435 '나는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3-11 정복순 6255
34801 손녀들을 도시로 보내며 |8| 2008-03-24 이재복 6258
35242 성지 순례 - 세관장 자캐오. |4| 2008-04-10 유웅열 6253
35276 비교하지 마십시요 |3| 2008-04-11 최익곤 6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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