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497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5-06-19 주병순 6750
37492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|1| 2008-07-07 주병순 6754
71788 편견, 선입견의 치유 - 3.12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12-03-12 김명준 6758
25592 인간은 상호 의존관계에 있다. |1| 2007-02-22 유웅열 6755
97389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13일 토요일 [(백)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... 2015-06-13 김중애 6750
56479 화해한 다음!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10 이순정 6755
163864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23-06-29 주병순 6751
25000 소망 |7| 2007-01-31 이재복 6755
93711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1월 06일) 2015-01-06 김동식 6750
38962 '예수 그리스도의 족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9-08 정복순 6752
163502 매일미사/2023년 6월 13일 화요일[(백)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|1| 2023-06-13 김중애 6751
22738 1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0, 27-40 묵상/ 부활을 준비하는 ... |4| 2006-11-25 권수현 6752
9450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2015년 02월 10일)『성녀 ... 2015-02-09 김동식 6752
56652 주님의 기도 샌드위치!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17 이순정 6754
162568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|1| 2023-05-01 김중애 6752
19060 [오늘복음묵상]동일한 운명과 생명의 공동체 /박상대 신부님 2006-07-15 노병규 6752
95235 주님만을 섬기고 사람을 도우라 [사순 제3주간 금요일] 2015-03-13 김기욱 6752
39779 그리스도가 없는 성령 [성령으로 착각된 영] |7| 2008-10-09 장이수 6751
162852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5-14 최원석 6756
18343 오늘의 묵상 2006-06-11 김두영 6751
88797 ▒ -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.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... 2014-04-26 박명옥 6750
680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는 행복한 혼인잔치 2011-10-08 김혜진 6756
159431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.. |1| 2022-12-11 최원석 6752
39885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08-10-13 주병순 6751
8967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6월 06일 『참사랑』 2014-06-06 한은숙 6750
68473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10-29 노병규 67517
159341 하느님은 누구인가?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12-07 최원석 6756
43844 공부는 왜 하나, 성당엔 왜 나오나 |2| 2009-02-15 김유철 6755
90048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4-06-25 주병순 6752
6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12 이미경 67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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