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749 이상하고, 어색하고 - 송영진 모세 신부 |3| 2011-04-17 노병규 6089
64062 부활선물 |1| 2011-04-29 김경희 6082
64277 부활 제3주일 -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1-05-07 박명옥 6081
64280     Re:부활 제3주일 -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5-07 박명옥 2692
65492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시 샘 |1| 2011-06-24 최규성 6089
66221 [[차동엽신부]] 밭에 묻힌 보물 2011-07-23 김미자 6085
66783 22) 토론토 가는 길.(F11키를...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8-16 박명옥 6081
67003 깨어있음의 훈련 - 8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8-25 김명준 6085
67678 주님께서 물으시는 뜻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3 노병규 6089
68342 천연 고춧가루의 위력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0-23 오미숙 6086
69127 커밍아웃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1-25 오미숙 60814
69856 소심한 신앙인/도반(홍성남 마태오)신부님 2011-12-22 강칠등 6087
69920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12-25 노병규 6089
70506 여러분은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16 박명옥 6081
73655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|4| 2012-06-10 강헌모 6088
74538 누가 내 형제들이냐? 2012-07-24 강헌모 6082
75193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9 박명옥 6080
75194     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9 박명옥 4040
75293 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 |2| 2012-09-03 박종구 6080
75400 나물할머니의 외눈박이 사랑 2012-09-08 강헌모 6086
77437 대림 제2주간 -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12-12 박명옥 6080
78399 +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23 김세영 60811
82144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5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복음묵 ... |2| 2013-06-25 신미숙 6088
82161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/신앙의 해[217] |1| 2013-06-26 박윤식 6082
82621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15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복음 ... |1| 2013-07-15 신미숙 6088
84437 성경에 무식하면 그냥 죽어보세요. 2013-10-10 이기정 6084
84883 자캐오 회심사건 2013-11-02 양승국 60812
8499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8일 연중 제 31 ... |1| 2013-11-08 신미숙 60812
85614 예수님을 닮아갈 길 |2| 2013-12-03 이기정 60812
85621 치유를 위한 옳바른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 |1| 2013-12-04 유웅열 6081
85627 + 사진묵상 - 새로운 결심 |2| 2013-12-04 이순의 6083
85896 ●덕행의 본질에 대하여(3) |1| 2013-12-18 김중애 6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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