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606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|4| 2011-01-25 김광자 6256
62259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로톨로메오 신부님) |2| 2011-02-22 김광자 6256
63189 "분별의 지혜, 연민의 사랑" - 3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1| 2011-03-28 김명준 6256
63510 "진정한 배짱과 뚝심" - 4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4-07 김명준 62511
67020 일곱 봉사자를 뽑다(사도행전6,1-1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1-08-26 장기순 6254
67762 위기는 선물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1-09-27 유웅열 6256
68766 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할까? -안젤름 그륀 신부- 2011-11-10 유웅열 6253
71053 하느님 사랑, 사람 사랑 - 2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2-02-07 김명준 6258
71098 어떠한 눈도 본적 없고, 귀도 들은적 없다 [에파타] 2012-02-09 장이수 6251
72615 4월 21일 부활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21 노병규 62515
74621 + 기적을 낳는 사람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7-28 김세영 62513
75347 사랑의 치유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05 박명옥 6254
80111 <거룩한내맡김영성>거룩한내맡김영성의탁월성-이해욱신부 |1| 2013-04-01 김혜옥 6253
80396 + 먼저 감사하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4-12 김세영 6258
811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청원기도로 드러나는 하느님과의 친밀감 |2| 2013-05-10 김혜진 62510
814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5-25 이미경 6257
83827 ■ 사도(使徒, apostolus)라고 불리는 열두 제자/신앙의 해[293 ... |1| 2013-09-10 박윤식 6250
85757 2013. 12. 11.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|2| 2013-12-11 노병규 6254
86503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1주간 - 참된 ... 2014-01-13 박명옥 6253
86504     Re: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1주간 - ... 2014-01-13 박명옥 5402
86676 하느님께서 일하시는 방식 2014-01-20 이정임 6253
87322 말이 곧 인품입니다 / 이채시인 2014-02-18 이근욱 6252
87445 세상과 친해지면 세상을 만드신 분과 멀어집니다. |1| 2014-02-25 유웅열 6252
8801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3월23일 사순 제 3 ... 2014-03-23 신미숙 62511
88793 사랑은 무조건 자신을 불태우는 활동이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4-04-26 김영완 6252
88880 부활 제2주간 수요일 |3| 2014-04-30 조재형 6254
89275 삼위일체형 인간으로 살아가는 신앙인 |4| 2014-05-18 이기정 6259
89369 부활 제5주간 금요일 |4| 2014-05-23 조재형 6256
89418 정말 소중한것인란 무엇일까? |1| 2014-05-25 김중애 6252
89733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|1| 2014-06-09 주병순 6251
9005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26일 『새로운 날』 |1| 2014-06-26 한은숙 6250
168,044건 (3,684/5,60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