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43491 |
"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믿음" - 2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|
2009-02-03 |
김명준 |
624 | 3 |
| 43853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1
|
2009-02-16 |
김명순 |
624 | 3 |
| 43934 |
벳사이다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[영적인 의미]
|4|
|
2009-02-18 |
장이수 |
624 | 3 |
| 44239 |
[주말묵상]부르다 - 2월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
|2|
|
2009-02-28 |
노병규 |
624 | 5 |
| 44372 |
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
|2|
|
2009-03-05 |
주병순 |
624 | 3 |
| 45160 |
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
|12|
|
2009-04-06 |
김광자 |
624 | 7 |
| 45314 |
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
|
2009-04-11 |
주병순 |
624 | 2 |
| 45931 |
★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★
|1|
|
2009-05-07 |
김중애 |
624 | 2 |
| 46788 |
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정영규 신부
|1|
|
2009-06-13 |
원근식 |
624 | 6 |
| 48271 |
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
|
2009-08-12 |
장병찬 |
624 | 2 |
| 49017 |
"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"
|
2009-09-10 |
장이수 |
624 | 1 |
| 49287 |
9월 22일 야곱의 우물-루카 8,19-21 묵상/ 부끄러운 모정
|3|
|
2009-09-22 |
권수현 |
624 | 6 |
| 49690 |
<주님의 기도(루카 11,1-4) 해설>
|
2009-10-07 |
김수복 |
624 | 1 |
| 49954 |
느헤미야4장
|1|
|
2009-10-16 |
이년재 |
624 | 1 |
| 50196 |
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!
|2|
|
2009-10-26 |
유웅열 |
624 | 5 |
| 50232 |
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
|
2009-10-27 |
장병찬 |
624 | 4 |
| 50244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5|
|
2009-10-28 |
김광자 |
624 | 5 |
| 51244 |
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
|6|
|
2009-12-06 |
김광자 |
624 | 5 |
| 51862 |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
|4|
|
2009-12-31 |
노병규 |
624 | 5 |
| 51909 |
세례자 요한의 증언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|
2010-01-01 |
장병찬 |
624 | 2 |
| 52087 |
주님의 풍성함... 허윤석신부님
|1|
|
2010-01-08 |
이순정 |
624 | 4 |
| 52724 |
연중 제4주일 - 떠남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6|
|
2010-01-31 |
박명옥 |
624 | 6 |
| 53878 |
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
|
2010-03-12 |
박명옥 |
624 | 10 |
| 54036 |
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
|
2010-03-18 |
김중애 |
624 | 13 |
| 54576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6|
|
2010-04-06 |
김광자 |
624 | 1 |
| 55855 |
불안 가운데 확신
|
2010-05-20 |
김중애 |
624 | 14 |
| 56362 |
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-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 ...
|1|
|
2010-06-06 |
박명옥 |
624 | 9 |
| 57977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2|
|
2010-08-13 |
김광자 |
624 | 3 |
| 57994 |
하늘의 왕 그 가치를 알아보시오.
|
2010-08-13 |
김중애 |
624 | 0 |
| 58232 |
하느님 현존수업(現存修業)
|1|
|
2010-08-26 |
김중애 |
62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