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246 그리스도의 손에 맡겨 드리다 [십자가 희생제사] 2009-04-08 장이수 6081
45263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'십자가 신심' |3| 2009-04-09 장이수 7761
45265     ㅡ 십자가 아래에 서서 ㅡ |1| 2009-04-09 장이수 4081
45293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ㅡ '마리아 메세지' [근간] |1| 2009-04-10 장이수 6541
45294 '가짜 마리아'의 '가짜 십자가' 2009-04-10 장이수 6811
45319 공동 구속자 = 우상숭배 ['당신을 경외 안 함'] |1| 2009-04-11 장이수 6111
45339 * 승리를 부르는 말씀 (최기산 주교님 ) 을 읽고... 2009-04-12 강헌모 5891
45344 이미 죄에서 해방되다 [개신교 믿음의 모습은 ?] |3| 2009-04-12 장이수 6821
45365 나의 묵상:십자가의길 1처 |1| 2009-04-13 김상환 6991
45390 빵을 먹는 사람은 또한 말씀으로 산다 |1| 2009-04-15 장이수 5641
4542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9-04-16 주병순 6491
45485 토마와 불신 2009-04-19 유대영 5721
45488 '내 이름으로 보내시는 나'를 거부하는 이유 [진리 성령] 2009-04-19 장이수 5981
45493 1.미션완수 2.이것이 소중하건만, 3. 1%의 영감 |1| 2009-04-20 김열우 6791
45506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나라를 보았나. |1| 2009-04-20 박수신 6691
45554 진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는 돼지떼 [교회 안의 군대] 2009-04-22 장이수 6631
45556 누가 판단하지 못하게 가로 막는가 [교황청 신앙교리성] 2009-04-22 장이수 6181
45591 †세 위격† |2| 2009-04-23 김중애 6401
45592 거짓 어미 [ 피하지 않는 - '인간 신' ] |2| 2009-04-23 장이수 5551
45599 두 뿔 달린 어린양 같은 짐승 [우상숭배 / 불경스런 죄악] 2009-04-23 장이수 6031
45601     용 / 첫째 짐승/ 둘째 짐승 [ 3 악마 ] 2009-04-23 장이수 4371
45627 오늘의 복음 묵상 - 기적을 행하신 예수성심 2009-04-24 박수신 7211
45641 [강론] 부활 제 3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4-25 장병찬 5591
45652 매월 첫 금요일 영성체 |1| 2009-04-25 김중애 1,1641
45677 사탄이 물러나간 사람<과>사탄이 들어간 사람 [살과 뼈] |1| 2009-04-26 장이수 6151
45692 ★ 길 ★ 2009-04-27 김중애 7341
45711 †비유와 상징으로† |1| 2009-04-28 김중애 7551
45715 ★공세리성지,성당박물관 특별계획전/ 공세리성당 성모님께서 초대입니다★ |2| 2009-04-28 김중애 7301
45741 “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?” [거짓된 가톨릭 신자] |1| 2009-04-29 장이수 6971
45788 ★★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여! 찬미 받으소서! ★★ 2009-05-01 김중애 6361
45792 ['죽은 믿음'으로 성체를 영한다],,, 의미 |1| 2009-05-01 장이수 5341
45869 † 세상을 떠난 형제,자매들을 위한 기도 † 2009-05-05 김중애 7101
168,786건 (3,687/5,62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