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985 성실한 친구는 생명을 살리는 명약이다. |1| 2007-04-21 유웅열 6242
27292 [강론] 부활 제 5주일 - 새 계명 (김용배 신부님) |7| 2007-05-04 장병찬 6241
28704 논 길 |9| 2007-07-08 이재복 6245
30729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7-10-08 주병순 6242
30819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07-10-12 주병순 6241
31311 하느님께서 먼저 싸우신다-판관기35 |1| 2007-11-02 이광호 6246
32679 정영식신부님의 '요한묵시록' 성경읽기 <굿뉴스> |6| 2008-01-03 장이수 6242
33602 (210 ) 비에 대한 예쁜 우리 말 |14| 2008-02-10 김양귀 62412
34076 [스크랩] 가파른 절벽위의 Sumela Monastery / 터키 |4| 2008-02-27 최익곤 6248
34227 십자가의 희생 제사를 실제로 새롭게 하는 미사 성제 |1| 2008-03-03 장병찬 6244
34394 3월 10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/ 돌로 쳐라! |4| 2008-03-09 오상선 6248
34855 "그 후손에게 영원히"[성모께서 거짓말쟁이들에게] |5| 2008-03-26 장이수 6243
35043 "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삶" - 2008.4.3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08-04-03 김명준 6243
36603 경주 벗꽃 길 |4| 2008-05-31 최익곤 6244
3674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08-06-06 주병순 6243
37463 오늘의 복음 묵상 - 주님의 멍에 |1| 2008-07-06 박수신 6241
37661 ◆ 성서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고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7-14 노병규 6244
39972 Let it be---말씀대로 살아라 |2| 2008-10-16 김용대 6245
39975 기다렸는데 |3| 2008-10-16 이재복 6245
40046 두 사람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2008-10-18 김용대 6242
40123 (364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11| 2008-10-21 김양귀 6248
40128 연중 29주 화요일-평화를 생각하며 2008-10-21 한영희 6244
40158 (367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8| 2008-10-22 김양귀 6246
40189 미사 |8| 2008-10-22 박영미 6246
40368 ♣ ~ 유추프라카치아 ~ ♣ 2008-10-28 박명옥 6244
40637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08-11-05 주병순 6241
40913 11월 1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 20-25 묵상/ 일중독의 사회 |3| 2008-11-13 권수현 6241
41014 이사야서 제29장 1-24 예루살렘의 곤경과 구원....대역전 |1| 2008-11-16 박명옥 6241
41344 발또르따의 목적 : 마리아에게서 구원받음 [마리아 구원방주] |3| 2008-11-25 장이수 6241
41345     나주 '마리아 구원방주'를 지원선전 [발또르따 글의 공통점] 2008-11-25 장이수 5711
41382 누가 내 어머니이냐? |1| 2008-11-26 김용대 6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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