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749 함께 살아가는 세상 |1| 2014-06-10 김중애 6241
89998 요한과 예수님의 탄생은 하느님의 계획 |3| 2014-06-22 이기정 6245
90329 요양원 미용봉사기 |1| 2014-07-10 이부영 6242
9039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4-07-13 주병순 6241
90665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7월 29일 『친밀한 일치』 2014-07-29 한은숙 6240
90850 마음이란? 2014-08-09 이부영 6241
91246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8월 30일 『가장 좋은 보속』 2014-08-30 한은숙 6240
91444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2014-09-09 주병순 6240
91752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|2| 2014-09-27 조재형 6247
93291 ▷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『서른 한 번째』 2014-12-17 김동식 6240
93674 [성경묵상] 아브람의 믿음 2015-01-05 강헌모 6240
94140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1월 24일)[성 프 ... 2015-01-23 김동식 6240
9455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2월 12일『인내』 2015-02-11 김동식 6241
95262 † [작은 형제회] 매일 복음 묵상- 2015.03.14일*사순 3주 토요 ... |2| 2015-03-14 김동식 6244
95645 2015년 3월 30일 성주간 월요일 우리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으로 ... 2015-03-29 신승현 6241
99974 하느님 나라가 아닐 때(희망신부님) 2015-10-22 김은영 6241
100088 말씀의초대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 ... 2015-10-28 김중애 6241
101035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|1| 2015-12-12 최원석 6241
102329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8일 월요일 [(백) 설] 2016-02-08 김중애 6240
151976 작년 여름에 일흔이 갓 넘은 영혼이 아름다운 자매님께 보내드린 메일입니다. |2| 2022-01-01 강만연 6240
1522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1-15 김명준 6242
157752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2-09-23 장병찬 6240
159447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|3| 2022-12-12 김중애 6242
16190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가해 |1| 2023-04-02 박영희 6241
16259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5-02 박영희 6241
166338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6| 2023-10-09 조재형 6245
167169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4| 2023-11-08 조재형 6245
169430 성 돈보스코 사제 기념일 |4| 2024-01-30 조재형 6248
1436 저의 신앙의 뿌리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|2| 2011-07-23 박관우 6242
2581 21 09 11 토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상단 오른쪽 끝 뼈와 오른쪽 ... 2022-10-14 한영구 6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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