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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610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.고등학교 사목부에서 학교사목을 위해 힘쓰실 계발활동 ... 2008-12-19 이성진 1101
128633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학교 사목부에서 계발활동 교육자원봉사자 ... 2008-12-20 이성진 1100
129188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|4| 2009-01-03 주병순 1103
129234 黎明(하느님 사랑하는 우리 형제, 자매님 행복하세요!) |2| 2009-01-04 김재욱 1102
12931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|4| 2009-01-06 주병순 1106
130643 [강론] 연중 제 5주일 - 세상에 오신 뜻 (김용배신부님) |4| 2009-02-06 장병찬 1106
130645     Re:[강론] 연중 제 5주일 - 세상에 오신 뜻 (김용배신부님) |1| 2009-02-06 곽운연 8613
131071 우리들의 큰 별이 지셨읍니다 2009-02-17 윤강모 1101
131302 ▶◀ 예수님 말씀이, 당신 손으로 직접 떼어주신 빵들이라고 합니다. |2| 2009-02-21 소순태 1101
131387 빈민사목 사순특강'행복합니다.마음이 가난한 사람들'(3.4~4.15) 2009-02-24 빈민사목위원회 1101
132519 '이왕 버린 몸' 과 '새로와진 몸' [거룩, 성화] |1| 2009-03-31 장이수 1102
13287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(예수 부활 대축일) 2009-04-10 강점수 1103
133052 공세리 성지/성당 박물관 특별기획전 2009-04-14 이춘곤 1100
133089 빵을 먹는 사람은 또한 말씀으로 산다 |2| 2009-04-15 장이수 1102
133234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|3| 2009-04-19 주병순 1104
133298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|2| 2009-04-21 주병순 1104
133801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5-02 장병찬 1101
134142 독일붓꽃 |2| 2009-05-09 한영구 1102
134821 주님의 이름으로 '아버지'를 잊지 말아야 한다 |3| 2009-05-22 장이수 1106
135369 카투기꾼은 보지말고.재계, 최저임금 삭감안 제시 2009-05-29 박정식 1101
136163 6월 20일 예수회 성소모임 안내 - 부르심 이야기(부제님들) 2009-06-12 김동일 1102
136452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9-06-18 장병찬 1101
136486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|1| 2009-06-19 주병순 1104
139235 한국 가톨릭노동청년회 초기 10년 역사의 의의 - 노동자의 탄식과 찬양 2009-08-24 황충렬 1104
139984 천주교가두선교단 제41기 선교대학에 많은 참여 바라면서.. 2009-09-12 문명숙 1102
140380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34차 동암역 선교활동 2009-09-21 문명숙 1102
140524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... 2009-09-25 주병순 1103
140736 정치생활...교리공지[신앙교리성/거짓예언자들에 대해] |1| 2009-09-29 장이수 1106
142307 11월 7일 예수회 성소모임 안내 - 양성 2009-11-03 김동일 1102
142507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초대합니다 2009-11-07 김수진 1100
143112 [강론] 연중 제 33주일 - 그리스도 왕 대축일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0 장병찬 1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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