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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부르심의 신비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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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4 |
김명준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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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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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30 |
박영미 |
62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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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믿음" - 2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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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3 |
김명준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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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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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6 |
김명순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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벳사이다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[영적인 의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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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8 |
장이수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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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말묵상]부르다 - 2월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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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8 |
노병규 |
6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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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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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5 |
주병순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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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네딕토 16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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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6 |
장병찬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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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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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1 |
주병순 |
6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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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교와 면류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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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5 |
노병규 |
62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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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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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7 |
김중애 |
6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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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정영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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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원근식 |
62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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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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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장병찬 |
6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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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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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0 |
장이수 |
6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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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2일 야곱의 우물-루카 8,19-21 묵상/ 부끄러운 모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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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2 |
권수현 |
62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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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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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3 |
김광자 |
6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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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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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6 |
유웅열 |
6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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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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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장병찬 |
6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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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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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6 |
김광자 |
6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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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 4주일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/ 서공석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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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9 |
원근식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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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의 증언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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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1 |
장병찬 |
6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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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풍성함... 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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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8 |
이순정 |
6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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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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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2 |
박명옥 |
62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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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성모님을 모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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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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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수난 성지 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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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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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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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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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갈릴래아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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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0 |
노병규 |
62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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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을 내놓았다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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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3 |
이순정 |
62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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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이런 마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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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8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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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현존수업(現存修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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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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