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225 "부르심의 신비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1-24 김명준 6243
43390 복종 |11| 2009-01-30 박영미 6247
43491 "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믿음" - 2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9-02-03 김명준 6243
4385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1 2009-02-16 김명순 6243
43934 벳사이다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[영적인 의미] |4| 2009-02-18 장이수 6243
44239 [주말묵상]부르다 - 2월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 2009-02-28 노병규 6245
44372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|2| 2009-03-05 주병순 6243
44904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2009-03-26 장병찬 6243
4531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 2009-04-11 주병순 6242
45643 순교와 면류관 2009-04-25 노병규 6247
45931 ★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★ |1| 2009-05-07 김중애 6242
4678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정영규 신부 |1| 2009-06-13 원근식 6246
48271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 2009-08-12 장병찬 6242
49017 "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" 2009-09-10 장이수 6241
49287 9월 22일 야곱의 우물-루카 8,19-21 묵상/ 부끄러운 모정 |3| 2009-09-22 권수현 6246
501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0-23 김광자 6244
50196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! |2| 2009-10-26 유웅열 6245
50232 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7 장병찬 6244
51244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 |6| 2009-12-06 김광자 6245
51549 대림 제 4주일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/ 서공석 신부 2009-12-19 원근식 6243
51909 세례자 요한의 증언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1 장병찬 6242
52087 주님의 풍성함... 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8 이순정 6244
53878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12 박명옥 62410
53934 ♡ 성모님을 모심 ♡ 2010-03-15 이부영 6243
54320 주님 수난 성지 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3-28 박명옥 6249
5457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4-06 김광자 6241
54714 당신의 갈릴래아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10 노병규 6245
54792 돈을 내놓았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3 이순정 6243
57167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|4| 2010-07-08 김광자 6243
58232 하느님 현존수업(現存修業) |1| 2010-08-26 김중애 6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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