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271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 2009-08-12 장병찬 6242
49017 "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" 2009-09-10 장이수 6241
49056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1| 2009-09-12 장병찬 6242
49287 9월 22일 야곱의 우물-루카 8,19-21 묵상/ 부끄러운 모정 |3| 2009-09-22 권수현 6246
501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0-23 김광자 6244
50196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! |2| 2009-10-26 유웅열 6245
50232 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7 장병찬 6244
51244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 |6| 2009-12-06 김광자 6245
51549 대림 제 4주일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/ 서공석 신부 2009-12-19 원근식 6243
51909 세례자 요한의 증언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1 장병찬 6242
52087 주님의 풍성함... 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8 이순정 6244
53878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12 박명옥 62410
54320 주님 수난 성지 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3-28 박명옥 6249
5457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4-06 김광자 6241
54714 당신의 갈릴래아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10 노병규 6245
54792 돈을 내놓았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3 이순정 6243
57167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|4| 2010-07-08 김광자 6243
58232 하느님 현존수업(現存修業) |1| 2010-08-26 김중애 6241
5851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9-10 김광자 6242
58871 천사, 보는 것을 보여주는 자 |1| 2010-09-29 노병규 6246
59563 하느님 당신이 그립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0-28 이순정 6248
61223 감각에서 초감각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1-06 노병규 62414
61246 ♡ 성령의 능력 ♡ 2011-01-07 이부영 6242
61460 "인생 디자인" - 1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1-17 김명준 6248
62548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2011-03-05 김광자 6249
62660 오늘은 재의 수요일 2011-03-09 소순태 6246
62687 영혼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|2| 2011-03-10 김광자 6243
63274 3월 31일 사순3주간 목요일 - 신문호 가브리엘 신부님 강론 말씀 2011-03-31 김명준 6243
64483 우리의 성소 - 김찬선(레오니르도)신부 |1| 2011-05-15 노병규 62410
64570 내 형제, 하느님께서 보내신 특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5-19 노병규 62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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