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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254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01-14 정복순 5611
52265 모두 머리를 깎아버렸다 2010-01-14 김용대 1,1671
52269 마케베오하13장 |1| 2010-01-14 이년재 4761
52282 작은 연못 2010-01-15 김중애 4911
52287 <기후변화가 몰고오는 재앙> 2010-01-15 김종연 5031
5229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0-01-15 주병순 4841
52298 마카베오하14장 2010-01-15 이년재 4491
52302 <거짓 예언자, 참된 예언자> 2010-01-16 김종연 4261
52310 마케베오하15장 |3| 2010-01-16 이년재 4531
5231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0-01-16 주병순 5031
52323 ♥알고 사랑함으로써! 하느님의 형상과 동일시 된다. 2010-01-16 김중애 4031
523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17 김광자 5221
52335 1월17일 야곱의 우물-요한 2,1-1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10-01-17 권수현 4971
52339 <아이티 희생자들과 나는 어떻게 다른가> 2010-01-17 김종연 5891
52340 물이 포도주로 포도주가 성혈로 성혈이 성령으로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17 이순정 5081
52345 카나의 기적 (진현구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17 장병찬 8191
52348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0-01-17 주병순 4491
52355 욥기1장 |7| 2010-01-17 이년재 5421
52357 사진묵상 - 희망으로 2010-01-17 이순의 4281
52359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4| 2010-01-18 김광자 6081
52360 물이 포도주로 포도주가 성혈로 성혈이 성령으로[허윤석신부님] 2010-01-18 이순정 5771
52373 그리스도교 일치를 위한 기도 2010-01-18 김중애 4691
5237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0-01-18 주병순 4331
52385 욥기2장 |4| 2010-01-18 이년재 4231
52387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8| 2010-01-19 김광자 7191
52393 <오줌이 신묘한 영약이라?> |1| 2010-01-19 김종연 7861
52400 어머니께 봉헌합니다. 2010-01-19 김중애 5441
52402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0-01-19 주병순 4831
52404 욥기3장 (생일을 저주하는 욥) |3| 2010-01-19 이년재 4981
52406 펌 - (116) 나무 깎기 |5| 2010-01-19 이순의 45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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