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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451 정추기경님의 중앙일보 대담에 대한 소견 |84| 2009-01-10 조정제 1,0935
138460 존치냐 협상이냐? (가좌동 홍신부입니다) |21| 2009-08-05 홍성남 1,09332
138489     돌맹이 한조각 남아 있을 때까지 ... |1| 2009-08-05 장이수 3022
138481     헐리고 새로 지으시죠 |18| 2009-08-05 박남규 5761
156302 임상수님의 "우리의 자화상"에 대한 답글 2010-06-15 박선웅 1,09317
203330 프랑스의 한 까페... |4| 2014-01-13 김정숙 1,09318
203332     Re:프랑스의 한 까페... |3| 2014-01-13 강칠등 2986
203847 웰빙과 번영의 신학, 복음 아니다---프란치스코교황 권고 |2| 2014-02-04 박승일 1,09314
203852     Re:웰빙과 번영의 신학, 복음 아니다---프란치스코교황 권고 |1| 2014-02-05 박형은 4918
204185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 고별 무대 소치 |3| 2014-02-21 유재천 1,0936
204568 [아! 어쩌나] 238. 제 남편을 어떻게 할까요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 ... |7| 2014-03-06 김예숙 1,0937
205012 교황 프란치스코: 실제(현실)적인 기도의 힘 |3| 2014-04-04 김정숙 1,0934
205393 † 2014년 05월 전례력 바탕화면 (성모성월) |3| 2014-04-30 한은숙 1,0931
206774 생사가 갈리는 찰나 |9| 2014-07-16 김성준 1,09311
209818 바이칼 호의 무당 |2| 2015-10-31 김형기 1,0932
20998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5-12-04 주병순 1,0932
210341 비운의 독립운동가 박의서 15세 사망신고 미스터리[브레이크뉴스-2016-0 ... 2016-02-22 박관우 1,0930
210604 농은 선조와 이득조 선생의 고귀한 우정 2016-04-26 박관우 1,0931
210898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"어디로 가시듡 저는 ... 2016-06-26 주병순 1,0934
210979 전쟁이 나더라도, 핵폭풍 전야가 오더라도 天主님께 대한 신앙과 신뢰로, ... 2016-07-10 박희찬 1,0931
211053 관리자님께 사과드립니다. 2016-07-24 유상철 1,0931
211054 여름에 부는 바람 "시원한 바람" 2016-07-24 유재천 1,0930
211361 9월 9일은 1831년 조선교구(대목구) 설정 기념일인데... 2016-09-10 박희찬 1,0931
211410 보통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! 2016-09-23 강칠등 1,0932
211757 지옥이 별건가.. 2016-11-24 변성재 1,0931
211965 드디어 7일만에 첫게시글 2017-01-05 정준호 1,0930
214614 말씀사진 ( 에페 2,10 ) |1| 2018-03-12 황인선 1,0934
217348 카나의 기적 |4| 2019-01-24 함만식 1,0930
217582 예수님께서는 설영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, 유혹을 받으셨다. 2019-03-10 주병순 1,0930
219322 ★ 1월 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일차 |1| 2020-01-03 장병찬 1,0930
221226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목상의 모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1,0930
226838 † 8. 감실 : 생명의 원천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04 장병찬 1,0930
227300 †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20 장병찬 1,0930
15398 성지... 명동성당... 2000-12-01 최영 1,09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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