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385 욥기2장 |4| 2010-01-18 이년재 4231
52387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8| 2010-01-19 김광자 7191
52393 <오줌이 신묘한 영약이라?> |1| 2010-01-19 김종연 7861
52400 어머니께 봉헌합니다. 2010-01-19 김중애 5441
52402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0-01-19 주병순 4831
52404 욥기3장 (생일을 저주하는 욥) |3| 2010-01-19 이년재 4981
52406 펌 - (116) 나무 깎기 |5| 2010-01-19 이순의 4581
52408 기도(1) 2010-01-19 김중애 5381
524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0 김광자 5961
52410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|4| 2010-01-20 김광자 6321
52413 <연중 제3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1-20 김종연 4681
52420 자신을 이겨내는 힘 2010-01-20 김중애 6671
52421 지나지 않았으므로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0 이순정 6481
52423 기도(2) 2010-01-20 김중애 6221
52426 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|1| 2010-01-20 권수현 6331
52427 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0 장병찬 7351
5243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0-01-20 주병순 4881
52436 욥기4장 절망에 빠진 욥 |3| 2010-01-20 이년재 5011
52437 펌 - (117) 멀리 보이는 푸른 잔디 2010-01-20 이순의 5171
52438 ♥하느님은 좋고 나쁜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. 2010-01-20 김중애 5331
52449 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2010-01-21 김중애 5141
52458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1 정복순 5271
52461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0-01-21 주병순 4971
52462 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1 장병찬 5731
52467 욥기5장 |2| 2010-01-21 이년재 4591
524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2 김광자 5801
52477 ♡ 오늘 하루 ♡ 2010-01-22 이부영 5931
5248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0-01-22 주병순 4751
52497 욥기6장 욥의 첫째 담론 |1| 2010-01-22 이년재 3911
52501 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 2010-01-23 김광자 5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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