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52421 |
지나지 않았으므로...[허윤석신부님]
|
2010-01-20 |
이순정 |
649 | 1 |
| 52423 |
기도(2)
|
2010-01-20 |
김중애 |
622 | 1 |
| 52426 |
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
|1|
|
2010-01-20 |
권수현 |
633 | 1 |
| 52427 |
기도 / [복음과 묵상]
|
2010-01-20 |
장병찬 |
736 | 1 |
| 52434 |
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|
2010-01-20 |
주병순 |
488 | 1 |
| 52436 |
욥기4장 절망에 빠진 욥
|3|
|
2010-01-20 |
이년재 |
501 | 1 |
| 52437 |
펌 - (117) 멀리 보이는 푸른 잔디
|
2010-01-20 |
이순의 |
517 | 1 |
| 52438 |
♥하느님은 좋고 나쁜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.
|
2010-01-20 |
김중애 |
533 | 1 |
| 52449 |
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
|
2010-01-21 |
김중애 |
514 | 1 |
| 52458 |
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10-01-21 |
정복순 |
527 | 1 |
| 52461 |
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
|
2010-01-21 |
주병순 |
497 | 1 |
| 52462 |
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
|
2010-01-21 |
장병찬 |
573 | 1 |
| 52467 |
욥기5장
|2|
|
2010-01-21 |
이년재 |
459 | 1 |
| 52470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2|
|
2010-01-22 |
김광자 |
580 | 1 |
| 52477 |
♡ 오늘 하루 ♡
|
2010-01-22 |
이부영 |
593 | 1 |
| 52485 |
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
|
2010-01-22 |
주병순 |
475 | 1 |
| 52497 |
욥기6장 욥의 첫째 담론
|1|
|
2010-01-22 |
이년재 |
392 | 1 |
| 52501 |
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
|
2010-01-23 |
김광자 |
543 | 1 |
| 52502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2|
|
2010-01-23 |
김광자 |
1,089 | 1 |
| 52506 |
욥기 7장 인생은 고역
|1|
|
2010-01-23 |
이년재 |
432 | 1 |
| 52522 |
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
|
2010-01-23 |
주병순 |
460 | 1 |
| 52524 |
"‘참 나’의 성인이 되는 길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|
2010-01-23 |
김명준 |
487 | 1 |
| 52530 |
성지를 다녀와서...
|1|
|
2010-01-23 |
김은경 |
515 | 1 |
| 52531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4|
|
2010-01-24 |
김광자 |
594 | 1 |
| 52533 |
<보약 한 그릇 마신다는 기분으로>
|
2010-01-24 |
김종연 |
450 | 1 |
| 52542 |
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
|
2010-01-24 |
주병순 |
456 | 1 |
| 52543 |
삶의 기술/행복의 핵심 /안셀름 그륀
|
2010-01-24 |
김중애 |
544 | 1 |
| 52551 |
성서묵상 모세오경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
|
2010-01-24 |
김중애 |
457 | 1 |
| 52553 |
욥기8장 하느님의 정의
|2|
|
2010-01-24 |
이년재 |
511 | 1 |
| 52566 |
<'빛으로 쓴' 시로 비탄을 전하다>- 박노해 시인 인터뷰
|
2010-01-25 |
김종연 |
61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