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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421 지나지 않았으므로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0 이순정 6491
52423 기도(2) 2010-01-20 김중애 6221
52426 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|1| 2010-01-20 권수현 6331
52427 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0 장병찬 7361
5243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0-01-20 주병순 4881
52436 욥기4장 절망에 빠진 욥 |3| 2010-01-20 이년재 5011
52437 펌 - (117) 멀리 보이는 푸른 잔디 2010-01-20 이순의 5171
52438 ♥하느님은 좋고 나쁜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. 2010-01-20 김중애 5331
52449 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2010-01-21 김중애 5141
52458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1 정복순 5271
52461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0-01-21 주병순 4971
52462 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1 장병찬 5731
52467 욥기5장 |2| 2010-01-21 이년재 4591
524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2 김광자 5801
52477 ♡ 오늘 하루 ♡ 2010-01-22 이부영 5931
5248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0-01-22 주병순 4751
52497 욥기6장 욥의 첫째 담론 |1| 2010-01-22 이년재 3921
52501 서로 함께 할 때 소중함을 2010-01-23 김광자 5431
525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3 김광자 1,0891
52506 욥기 7장 인생은 고역 |1| 2010-01-23 이년재 4321
5252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0-01-23 주병순 4601
52524 "‘참 나’의 성인이 되는 길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0-01-23 김명준 4871
52530 성지를 다녀와서... |1| 2010-01-23 김은경 5151
525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24 김광자 5941
52533 <보약 한 그릇 마신다는 기분으로> 2010-01-24 김종연 4501
52542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0-01-24 주병순 4561
52543 삶의 기술/행복의 핵심 /안셀름 그륀 2010-01-24 김중애 5441
52551 성서묵상 모세오경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1-24 김중애 4571
52553 욥기8장 하느님의 정의 |2| 2010-01-24 이년재 5111
52566 <'빛으로 쓴' 시로 비탄을 전하다>- 박노해 시인 인터뷰 2010-01-25 김종연 6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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