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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,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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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3 |
주병순 |
5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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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왕(魔王)이시여, 제발 이제 저를 놓아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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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3 |
김용대 |
5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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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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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3 |
김중애 |
4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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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17장 사람들의 웃음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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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3 |
이년재 |
4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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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심오한 뜻을 어떻게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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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이근호 |
4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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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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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주병순 |
38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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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속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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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김중애 |
5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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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항상 진실되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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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김중애 |
423 | 1 |
| 52854 |
욥기18장 욥에 대한 비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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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이년재 |
4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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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무슨 뜻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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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|
김종연 |
70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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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하느님과의 대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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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|
이부영 |
54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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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사제에게 그 다음에 천사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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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|
김중애 |
477 | 1 |
| 52907 |
욥기19장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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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5 |
이년재 |
531 | 1 |
| 52917 |
2월6일 야곱의 우물- 마태28,16-20 묵상 / 측은지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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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권수현 |
47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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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어제가 입춘, 아직도 춥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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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김종연 |
511 | 1 |
| 52930 |
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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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주병순 |
444 | 1 |
| 52931 |
영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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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김영이 |
481 | 1 |
| 52949 |
<오뎅장수 아들, 김정식>-아름답고 깊은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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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7 |
김종연 |
47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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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1-11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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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7 |
권수현 |
4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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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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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7 |
주병순 |
491 | 1 |
| 52986 |
가정을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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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김중애 |
634 | 1 |
| 52987 |
욥기20장 이성적 대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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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이년재 |
465 | 1 |
| 52989 |
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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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주병순 |
470 | 1 |
| 52992 |
펌 - (131) 엄마! 콩국수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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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이순의 |
59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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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적인 의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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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김용대 |
48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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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은 깨어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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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이년재 |
4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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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성모님의 메세지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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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|
김중애 |
6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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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21장 여섯째 담론(호의적인 경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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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|
이년재 |
4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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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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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0 |
김광자 |
6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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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33) 자신에게 휘두르는 채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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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0 |
이순의 |
4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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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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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1 |
김광자 |
556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