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670 낮 밤 징검다리 |6| 2008-07-14 이재복 6213
38261 ◆ 목숨을 내 걸 정도의 문제에서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8-08 노병규 6218
38538 봉헌 준비 둘째 시기 1 - 제 6 일, 나태 |2| 2008-08-21 장선희 6212
3855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|2| 2008-08-21 주병순 6212
39025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|2| 2008-09-10 주병순 6211
39836 "내 마음 집의 주인" - 10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0-11 김명준 6212
39906 ♡ 세상의 부는 믿을 수 없습니다. ♡ 2008-10-14 이부영 6212
4126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0 |1| 2008-11-23 방진선 6214
41845 이사야서 제49장 1-26'주님의 종'의 둘째 노래...기적적인 귀향과 복 ... |3| 2008-12-10 박명옥 6213
42484 이사야서 64장 1 -11절 |2| 2008-12-30 박명옥 6212
4263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9-01-05 김광자 6215
4299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09-01-16 주병순 6213
43181 이웃의 고통에 동참하지 않으면 |5| 2009-01-23 김용대 6214
43830 겉모양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자! |4| 2009-02-15 유웅열 6215
44022 나를 위로하는 날 ....... 이헤인 수녀님 |10| 2009-02-20 김광자 6215
46148 미리 알아보는 하느님의 나라!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1| 2009-05-16 유웅열 6213
46414 먼 길 가시는 임이여 |1| 2009-05-27 이재복 6215
46539 사무엘 하 20장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. 2009-06-02 이년재 6211
46849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|4| 2009-06-16 주병순 6214
47769 "섬김(service)과 종(servant)의 영성" - 7.25, 이수철 ... |1| 2009-07-25 김명준 6216
47947 미리읽는 복음 연중 제18주일. 생명의 빵 / 글 : 최호 요한보스코 신부 |1| 2009-08-01 원근식 6215
49902 10월 15일 야곱의 우물-루카 11,47-54 묵상/ 지식의 열쇠를 치우 ... |1| 2009-10-15 권수현 6211
50142 "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!" 2009-10-23 김중애 6211
50186 겉옷을 벗어던지고 예수를 따라 길을 나섰다 - 윤경재 2009-10-25 윤경재 6213
51315 펌 - (94) 잠이 오지 않는 밤에 2009-12-09 이순의 6213
51899 <예순 여섯 살배기 택시기사의 변> 2010-01-01 김종연 6213
51998 1월5일 야곱의 우물-마르6, 34-44 묵상/ 천 원짜리 두부 |2| 2010-01-05 권수현 6216
53554 사순 제2주일 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, 토마스 아퀴나스] |1| 2010-03-01 박명옥 62110
5409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0 박명옥 62111
55830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19 장병찬 62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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