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36 영성체 후 묵상 (11월25일) |13| 2006-11-25 정정애 6215
24554 초교 동창 친구들로부터 '공로패'를 받다 |7| 2007-01-17 지요하 6214
25595 성덕(聖德)의 잣대는 열렬한 사랑-----2007.2.22 목요일 성 베드 ... |2| 2007-02-22 김명준 6216
26307 "외적(外的)인간과 내적(內的)인간" ---- 2007.3.23 사순 제4 ... 2007-03-23 김명준 6214
27145 "오직 하나, 부활하신 주님뿐!" --- 2007.4.28 부활 제3주간 ... |3| 2007-04-28 김명준 6214
27882 무화과 나무와 하느님의 성전 |9| 2007-06-01 장이수 6215
32693 비둘기를 얹고 다니는 사람 |3| 2008-01-03 이인옥 6216
33446 사진묵상 - 나는 전입교우 2008-02-04 이순의 6216
34010 물동이를 깨야... |12| 2008-02-24 이인옥 6219
35518 2008-04-19 김열우 6210
36678 "'하느님의 것’은 하느님께로" - 2008.6.3 화요일 성 가롤로 르왕 ... |1| 2008-06-03 김명준 6213
37384 |5| 2008-07-02 이재복 6218
37670 낮 밤 징검다리 |6| 2008-07-14 이재복 6213
38261 ◆ 목숨을 내 걸 정도의 문제에서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8-08 노병규 6218
38538 봉헌 준비 둘째 시기 1 - 제 6 일, 나태 |2| 2008-08-21 장선희 6212
3855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|2| 2008-08-21 주병순 6212
39025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|2| 2008-09-10 주병순 6211
39836 "내 마음 집의 주인" - 10.1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0-11 김명준 6212
39906 ♡ 세상의 부는 믿을 수 없습니다. ♡ 2008-10-14 이부영 6212
4126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0 |1| 2008-11-23 방진선 6214
41845 이사야서 제49장 1-26'주님의 종'의 둘째 노래...기적적인 귀향과 복 ... |3| 2008-12-10 박명옥 6213
42484 이사야서 64장 1 -11절 |2| 2008-12-30 박명옥 6212
4263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9-01-05 김광자 6215
4299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09-01-16 주병순 6213
43181 이웃의 고통에 동참하지 않으면 |5| 2009-01-23 김용대 6214
43830 겉모양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자! |4| 2009-02-15 유웅열 6215
44022 나를 위로하는 날 ....... 이헤인 수녀님 |10| 2009-02-20 김광자 6215
46148 미리 알아보는 하느님의 나라!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1| 2009-05-16 유웅열 6213
46414 먼 길 가시는 임이여 |1| 2009-05-27 이재복 6215
46539 사무엘 하 20장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. 2009-06-02 이년재 6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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