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947 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2009-06-20 김중애 6722
87830 ▶사랑은 한계를 모른다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사순 제1 ... |2| 2014-03-15 이진영 67210
47232 가축병 (탈출기9,1-35) 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7-03 장기순 6725
162115 용서의 기쁨/이해인 |1| 2023-04-11 김중애 6721
47571 ♡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 ♡ 2009-07-17 이부영 6723
87826 오늘 내 친구는 너 였다. |2| 2014-03-15 김중애 6721
4529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4-11 김광자 6725
159526 진리의 증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12-16 최원석 6725
45308 자선으로 이웃을 보살핌. -토마스 머턴 신부- |4| 2009-04-11 유웅열 6725
165532 ■ 관계의 행복 / 따뜻한 하루[190] 2023-09-05 박윤식 6722
34767 "천상의 것들을 추구하십시오." - 2008.3.23 예수 부활 대축일 |2| 2008-03-23 김명준 6723
159383 참 스승이자 인도자, 구원자이신 주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12-09 최원석 6729
36896 미리읽는 복음묵상 연중제11주일/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|1| 2008-06-13 원근식 6722
87489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|2| 2014-02-27 이부영 6722
37843 ♡ 우정을 위한 선물 ♡ |2| 2008-07-21 이부영 6723
157973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|1| 2022-10-04 주병순 6721
38121 20세기에 들어 더욱 강조되는 티없으신 성모님께의 봉헌 2008-08-02 장선희 6722
87458 오늘 제1독서 중의 야고보 4,5에서의 인용문 #[짝연중7주화1독] |2| 2014-02-25 소순태 6721
87493     ■ 굿뉴스에서 성경 ‘번역 오류’ 주장은 이제 제발! |1| 2014-02-27 박윤식 4802
37259 "살아있는 만남" - 2008.6.27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08-06-27 김명준 6723
158573 매일미사/2022년 11월 3일 [(녹) 연중 제31주간 목요일] 2022-11-03 김중애 6720
39109 "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삶" - 9.13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2008-09-13 김명준 6724
87427 미친사람인가?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2014-02-24 강헌모 6726
43237 연중 제 3주일-행복 대장정에 나서자! |2| 2009-01-25 한영희 6724
17799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5주일] 2006-05-14 박종진 6721
44462 웃음이 아니라, 슬픔을 삭이는 울음이다. |1| 2009-03-09 김경애 6725
87326 2월19일(수) 聖 콘라도 님♥ 2014-02-18 차희령 6723
44036 연중 6주 토요일-모든 이에게 모든 이로 2009-02-21 한영희 6726
19217 단 식 |1| 2006-07-22 노병규 6721
44165 가난의 그리스도적인 참된 의미 [완전한 가난 - 사랑, 나눔] |2| 2009-02-25 장이수 6723
169086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3| 2024-01-18 조재형 67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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