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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9일 월요일 성 요한 세례자 수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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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노병규 |
725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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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이유 / 마재성지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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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김미자 |
45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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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리는 대로 듣지 않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내 탓/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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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오미숙 |
59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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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의 말씀] 주님을 따르는 것은 자신을 버리는 것 - 허영엽 마티아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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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권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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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22주일 -미사 강론 중에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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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유웅열 |
40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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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너를 당해내지 못할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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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김혜진 |
61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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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자기연민의 중요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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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최규성 |
43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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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티 성지 - 카페 피정 스케치 1. (F11키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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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박명옥 |
5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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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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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김용현 |
3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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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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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김용현 |
3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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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적 일탈(逸脫)의 자유로운 삶 - 8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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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김명준 |
49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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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 자신을 버려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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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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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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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박명옥 |
3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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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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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이근욱 |
39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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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2주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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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노병규 |
57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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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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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이미경 |
921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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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21-27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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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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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8일 연중 제2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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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노병규 |
716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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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영혼이 하느님을 그리워 하나이다 /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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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오미숙 |
57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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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으로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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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8 |
박명옥 |
45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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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남의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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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최규성 |
5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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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하고 성실한 삶 - 8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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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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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이웃을 위해 조금 더 힘들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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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김혜진 |
625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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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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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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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펌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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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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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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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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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막달라 마리아의 행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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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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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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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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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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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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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1주간 토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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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노병규 |
502 | 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