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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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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원근식 |
59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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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토요신심미사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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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최중경 |
7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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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7주간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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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박명옥 |
5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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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의 시스템화 - 10.5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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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김명준 |
55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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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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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근욱 |
4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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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의 원천 - 하느님의 자녀 [머리와 몸의 머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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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장이수 |
4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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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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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김혜진 |
91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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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 생활을 왜 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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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정임 |
63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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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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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주병순 |
42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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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반석위에 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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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최규성 |
52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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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를 꼭 가르쳐줘야 하나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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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노병규 |
5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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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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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김용현 |
3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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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신앙 생활을 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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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정임 |
1,78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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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레길 홀로 걷기.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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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순정 |
59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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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성보다는 자신감을 주는 설교를 들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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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순정 |
5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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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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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권수현 |
4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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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신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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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부영 |
4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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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배티 은총의 밤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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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박명옥 |
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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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세례의 의미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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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이정임 |
9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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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7주간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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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박명옥 |
4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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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5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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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노병규 |
1,003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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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면 되는데 둘을 가지고 있지는 아니한가/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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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오미숙 |
631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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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마 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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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임종옥 |
39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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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주신 나의 소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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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조일봉 |
1,5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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▣ 냉담 교우(쉬는 교우)님들께 올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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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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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(repentance)와 환대(hospitality) - 10.4,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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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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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배티 은총의 밤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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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박명옥 |
5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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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꼽과 탯줄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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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이순정 |
62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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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?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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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이순정 |
5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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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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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4 |
이근욱 |
589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