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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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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주병순 |
4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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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둘기와 어린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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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김중애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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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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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장병찬 |
4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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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내 영혼이 내게 할 말이 많은데, 나는 너무 바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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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김중애 |
44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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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령, 허상 <과> 나다, 실상 [ 예수님의 낙인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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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6 |
장이수 |
5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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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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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김용대 |
5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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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를 깊이 인식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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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김중애 |
441 | 1 |
| 54914 |
공동체와 너의 고유한 소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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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김중애 |
480 | 1 |
| 54915 |
♥거룩한 섭리에 내맡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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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김중애 |
487 | 1 |
| 54929 |
천사람 중의 한 사람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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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원근식 |
587 | 1 |
| 54931 |
수줍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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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김중애 |
508 | 1 |
| 54932 |
남자들의 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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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김중애 |
817 | 1 |
| 54933 |
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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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주병순 |
444 | 1 |
| 54936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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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9 |
김광자 |
516 | 1 |
| 54939 |
<창작예술에 보내는 신성한 긍정>-김정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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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9 |
김종연 |
511 | 1 |
| 54968 |
♥말하지 않은 행동이 말보다 자신을 더 잘 표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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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0 |
김중애 |
523 | 1 |
| 54969 |
사랑과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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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0 |
김중애 |
517 | 1 |
| 54980 |
비르짓다 성녀와 15기도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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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0 |
장병찬 |
599 | 1 |
| 55007 |
♥기쁨은 즐거움과 조금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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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김중애 |
546 | 1 |
| 55008 |
성모 마리아와 성체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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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장병찬 |
456 | 1 |
| 55010 |
<성소 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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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김종연 |
427 | 1 |
| 55013 |
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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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주병순 |
452 | 1 |
| 55017 |
4월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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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이부영 |
414 | 1 |
| 55021 |
묵주기도의 비밀/축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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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김중애 |
529 | 1 |
| 55039 |
오소서 성령님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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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2 |
이순정 |
559 | 1 |
| 55040 |
마음과 영혼의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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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2 |
김중애 |
520 | 1 |
| 55044 |
정신적 청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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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2 |
김중애 |
468 | 1 |
| 55051 |
산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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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2 |
이재복 |
434 | 1 |
| 55059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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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김광자 |
430 | 1 |
| 55065 |
♡ 하느님 축복으로 세상에 왔는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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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이부영 |
43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