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278 신앙문집 3권을 하느님께 바칩니다 |2| 2008-04-11 지요하 6011
36310 희망의 빛 |2| 2008-05-18 김용대 6012
36318 "삼위일체 하느님" - 2008.5.18 주일 삼위일체 대축일 |1| 2008-05-18 김명준 6013
36420 귀촉도 <와> 스촨성 [ 중국 ] |1| 2008-05-22 장이수 6011
3644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08-05-23 주병순 6012
36828 '제2회 가톨릭국악성가 축제' 안내, 봉사자를 구합니다 |1| 2008-06-10 김종업 6011
36899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. 2008-06-13 주병순 6011
37000 "영성생활의 궁극목표" - 2008.6.17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08-06-17 김명준 6014
37038 6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7-15 묵상/ 주님의 기도처럼 |5| 2008-06-19 권수현 6015
37427 주님은 죄인을 구하려 오셨습니다. |1| 2008-07-04 김영란 6011
37695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08-07-15 주병순 6012
37789 주님의 은총과 친절함을 받을 수 있는길 |10| 2008-07-19 최익곤 6016
38151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04 주병순 6012
39168 거짓된 신심/하느님 사랑 [회개의 완전한 동기]의 결핍 |5| 2008-09-16 장이수 6013
39463 연중 제 26주일-下心, 예수님의 마음 |2| 2008-09-28 한영희 6013
39838 "하느님의 행복 나무들" - 10.1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0-11 김명준 6013
40160 그리스도와 완전한 결합 [하느님께 자헌, 믿음의 순종] |5| 2008-10-22 장이수 6013
40173 '자아 인식'이 아닌 '말씀 믿음' [성모님의 성심] |1| 2008-10-22 장이수 6011
40297 "항구히 노력하는 실천적 사랑" - 10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08-10-26 김명준 6015
41020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인생의 갈림길과 네거리 |3| 2008-11-16 장병찬 6013
41114 신뢰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4| 2008-11-19 김광자 6012
42553 지금 이 순간의 성스러움을 누리자! |5| 2009-01-02 유웅열 6013
42625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09-01-04 주병순 6011
4295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65 2009-01-15 김명순 6012
43009 마음의 선물 .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9-01-17 김광자 6014
43363 몸의 등불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9-01-30 김광자 6016
43490 나의 말 |1| 2009-02-03 장선희 6013
43665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( 정월 대보름 ) |4| 2009-02-09 주병순 6012
44097 "저는 믿습니다." - 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2-23 김명준 6015
44620 열왕기 하권 19장 1-37절 히즈키야가 이사야에게 문의하다 2009-03-15 박명옥 6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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