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405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/ [복음과 ... 2010-03-31 장병찬 6713
103750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13일 [(백) 부활 제3주간 수요일] 2016-04-13 김중애 6710
78188 1월 13일 *주님 세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1-13 노병규 6719
40817 '신앙교리성성 출판허가'의 미혹 [뱀의 후손] |2| 2008-11-10 장이수 6712
54665 사랑과 용서 - 이인평 2010-04-08 이형로 6713
29951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3| 2007-09-06 주병순 6713
78103 <거룩한내맡김영성> 하느님의 뜻대로만 -이해욱신부 |5| 2013-01-09 김혜옥 6715
40352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08-10-28 주병순 6712
54156 사순 제5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2 박명옥 6717
9308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자연엔 출입금지 장치가 없습니다. |4| 2014-12-07 이기정 67110
80524 + 오늘이 중요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3-04-17 김세영 67111
43352 첫번째 이야기 악마와의 계약 |1| 2009-01-29 박명옥 6713
53899 사순 제4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13 박명옥 6719
31461 나누면 남습니다 |1| 2007-11-08 최학수 6714
81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5-18 이미경 6718
43042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2009-01-18 신옥순 6714
52526 삶의 기술/무거워질수록 가벼워진다/안셀름 그륀 2010-01-23 김중애 6713
93478 말씀의초대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[(홍)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... 2014-12-26 김중애 6710
813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한 사람은 실망하지 않는다 |2| 2013-05-17 김혜진 67113
43439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|6| 2009-02-01 김광자 6716
52759 오죽하면!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1 이순정 6715
31241 봄이 올때까지 |5| 2007-10-31 이재복 6715
73977 + 바라는 그대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25 김세영 67112
43571 이름 콤플렉스에 시달린 헤로데 - 윤경재 |4| 2009-02-06 윤경재 6715
53305 친구란? |2| 2010-02-20 유웅열 6712
934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. 2014년 1 ... 2014-12-24 강점수 6711
15134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82) ’21.12.2. 목 2021-12-02 김명준 6712
42619 ♡ 알고자 함은 사람마다 가진 천성이다. ♡ 2009-01-04 이부영 6713
57269 연중 제15주일 - 만남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7-13 박명옥 67111
23416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06-12-14 주병순 6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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