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573 |1| 2009-08-23 김수복 6011
48675 우리 집의 무지개 2009-08-27 지요하 6015
49014 "평생과제" - 9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9-10 김명준 6017
4902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9-11 김광자 6012
50135 10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54-59 묵상/ 시대를 읽는 눈 |1| 2009-10-23 권수현 6012
52605 펌 - (123) 아홉 살 인생 |2| 2010-01-26 이순의 6015
54199 '진리가 너희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24 정복순 6014
54618 부활 팔일 축제 -부활은 변화입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7 박명옥 60111
54818 4월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3,16-21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 |2| 2010-04-14 권수현 6015
55267 기도는 조심스럽게 해야한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30 이순정 6019
56326 참 소중한 가르침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05 이순정 6014
56564 왜 울었을까?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2| 2010-06-14 김광자 6015
57525 위로는 아름다운 말입니다. |3| 2010-07-24 유웅열 60119
58095 ◈옳은 길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|1| 2010-08-19 김중애 6010
58132 우리가 숨을 쉰다는 것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21 이순정 6015
58267 연중 제22주일 너는 행복할 것이다 / 글 : 이기양 신부 2010-08-28 원근식 6016
58605 ♡ 조화로운 삶 ♡ 2010-09-15 이부영 6015
59641 분명히 해야 할 대답 2010-11-01 김중애 6010
60051 ☆ 마음의 항아리 ☆ |2| 2010-11-18 김광자 6013
61193 공현의 때, 갈망의 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05 노병규 6016
61213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2011-01-06 김광자 6015
61744 ☆ 하루는 짧은 인생 ☆ |2| 2011-01-31 김광자 6013
61869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1-02-06 김광자 6014
62727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 2011-03-11 김용대 6018
62887 악마/악령/마귀/사탄 호칭 및 이름의 의미 |4| 2011-03-17 소순태 6012
63122 내일을 위한 기도 (퍼온글) 2011-03-26 이근욱 6013
63605 사순 제5주일 월요일 - 내 영혼의 부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1-04-11 박명옥 6017
63763 고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알겠는가?---도나 오쉐이 신부님 2011-04-18 김용대 6018
63881 굿뉴스 에서 만난 사람들 모임 공지 4월30일 오후 1시 남산 둘레길 2011-04-22 남희경 6017
64016 [저녁묵상] 당신은 어떤 신자입니까 ? |5| 2011-04-27 노병규 6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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