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796 ♡ 양심성찰 ♡ 2010-05-18 이부영 6051
55803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18 장병찬 5171
558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5-19 김광자 4471
55819 ♡ 우리의 모델 ♡ 2010-05-19 이부영 4001
55826 완전한 순명은 2010-05-19 김중애 4481
55827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. 2010-05-19 김중애 4331
55832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0-05-19 주병순 5671
55842 뱀은 하느님 말씀과 다르게 말합니다 [거짓 예언자] 2010-05-19 장이수 4241
55868 사진묵상 - 그렇다고 행복을 놓겠는가? 2010-05-20 이순의 3801
55881 향주삼덕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10-05-21 이은숙 8911
55886 ♥자연의 몸부림 속에서 하느님의 음성을... 2010-05-21 김중애 3591
55887 나를 내어 놓는것 2010-05-21 김중애 4251
55892 오! 죽음이여! 2010-05-21 김중애 4211
55914 글은 삶이고, 삶은 곧 글이기에 2010-05-22 지요하 4221
55921     선생님을 시기하시는 분들께.... 2010-05-22 유상훈 33014
55915 사랑으로 해방시켜 주시는 하느님 2010-05-22 김중애 3771
55916 기도 안에서 확고한 기초에 도달하라. 2010-05-22 김중애 3691
55917 ♥삼라만상은 절대자를 반영하는 거울 2010-05-22 김중애 4371
55918 너의 고통을 개방하라 2010-05-22 김중애 5351
55922 "연꽃(蓮花) 같은 삶"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5-22 김명준 3831
55923 성부의 존재만은 제외하셨다 [성자만의 성령이 아니시다] 2010-05-22 장이수 3971
55939 영성의 단비 2010-05-23 김중애 3591
5594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0-05-23 주병순 4191
55946 ♥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. 2010-05-23 김중애 4311
55947 ♥용화세상 마음의 소리 중에서 2010-05-23 김중애 4131
55965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. 2010-05-24 김중애 4241
5599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2010-05-25 김중애 5231
56003 ♥대나무가 반듯하기 위해 마디마디가 있듯이 2010-05-25 김중애 4641
56022 사진묵상 - 성모님의 밤 |2| 2010-05-25 이순의 5021
56024 세계의 평화를 주소서.. |2| 2010-05-25 허정이 3711
56035 고요를 찾아라. 2010-05-26 김중애 5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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