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892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1-08-21 주병순 4033
66891 8월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6,13-20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8-21 권수현 4244
66890 고해성사의 은총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. 16,13-20) 2011-08-21 김종업 55911
1448 신은 존재하는가? |5| 2011-08-21 이수석 9082
66889 8월 21일 연중 제2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8-21 노병규 61714
66888 나를 찾아서...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21 오미숙 5399
66886 소프트 리더십(soft leadership) - 8.20, 이수철 프란치스 ... 2011-08-20 김명준 4768
1447 나는 욥처럼 살았다 |2| 2011-08-20 안도상 7454
6688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0 |1| 2011-08-20 김용현 4211
66884 고통과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. |3| 2011-08-20 유웅열 6657
66883 연중 제21주일 - 天國의 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0 박명옥 5755
66882 ♡ 일기를 쓰십시오 ♡ 2011-08-20 이부영 5236
66881 8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1-12 묵상/ 하늘과 땅 2011-08-20 권수현 4037
66880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23,1-12) |3| 2011-08-20 김종업 5818
66879 8월 20일 토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1-08-20 노병규 68916
66878 참으로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...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20 오미숙 73613
6687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1-08-20 주병순 3472
66874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사랑 하여라 2011-08-19 최규성 5388
66872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9 박명옥 5031
66875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9 박명옥 2881
66871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유다에게 배려를. 2011-08-19 최규성 5404
66868 연중 제20주간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9 박명옥 3912
668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1-08-19 주병순 4143
66866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/펌 2011-08-19 이근욱 5043
66865 목숨을 걸고 사는 사람들 - 8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1-08-19 김명준 4919
66864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발씻김의 의미 2011-08-19 최규성 5155
6686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1주일 2011년 8월 21일). |1| 2011-08-19 강점수 4896
66861 사랑이 아니면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19 노병규 6448
66860 축복의 고통 / 새로운 아침의 기도 2 2011-08-19 김미자 5535
66859 하나니아스와 삽피라(사도행전5,1-4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1-08-19 장기순 4705
66858 시작과 마침 [창세기와 요한묵시록] 2011-08-19 장이수 4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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